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시선집중] 임직원 뜻모은 아름다운 기부 통해 10년 넘게 '위아자' 나눔 참여
    [시선집중] 임직원 뜻모은 아름다운 기부 통해 10년 넘게 '위아자' 나눔 참여 유료 ... 2만3000점, 판매수익 6500만원 전액을 기부했다. 올해도 연간 1000여 점의 물품을 모아 오는 22일 열리는 행사에 나갈 준비를 마쳤다. GS칼텍스 장터는 10년 넘게 임직원 가족이 모두 동참하는 나눔장터로 자리매김했다. GS칼텍스 장터는 물품 기부부터 현장 판매까지 오로지 임직원의 참여로 이뤄진다. 그동안 임직원과 가족 봉사자 650명이 참여했다. 올해 장터에도 20여 ...
  • [시선집중]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 … 베이비문·꿈별캠프 등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 운영
    [시선집중] 가족친화적 직장 문화 … 베이비문·꿈별캠프 등 다양한 육아 프로그램 운영 유료 매일유업 자녀와 함께 매일유업 베이비문에 참석한 가족이 임신 축하 선물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사진 매일유업] 매일유업은 지난 2009년 식품기업 최초로 '보건복지부 가족친화경영 인증'을 취득했다. 2015년에는 가족친화우수기업 대통령 표창을 받는 등 육아 지원과 일·가정 양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매일유업은 다양한 가족 친화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
  • [나눔의 기쁨 대전 위아자] "직접 만든 빵 팔아 기부 의미 되새겨요" … 여고생 파티시에도 '위아자' 참여
    [나눔의 기쁨 대전 위아자] "직접 만든 빵 팔아 기부 의미 되새겨요" … 여고생 파티시에도 '위아자' 참여 유료 대전지역 기업·단체 사랑나눔 열기 지난해 열린 대전위아자나눔장터에서 시민들이 물품을 고르고 있다.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온 주부 등 가족단위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 [중앙포토] 대전봉사체험교실은 2009년부터 매주 일요일 새벽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해온 단체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빠짐없이 연탄배달 봉사활동에 나선다. 자치단체 등 도움없이 회원들이 낸 기금으로 ...

J플러스

  • [책 이야기]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책 이야기] 더 이상 참지 않아도 괜찮아 ... 나, 하지 않는 나, 도움을 받는 나, 눈치 없는 나, 잘 모르는 나를 소중히 여겨야 한다는 이야깁니다. 이 책의 지은이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대기업에서 20년 가까이 관리자로 근무하다 가족에게 일어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심리치료를 공부했다고 합니다. 현재 지은이는 성격을 고쳐 문제를 해결하는 '성격 개선 전문 심리 카운슬러'로 활동 중입니다. 개업한지 불과 2년 만에 상담 예약이 ...
    변성래(쎄인트) 서평가, 북 칼럼니스트 / 문화 / 변성래(쎄인트)
  • [책 이야기] 뼈가 들려준 이야기
    [책 이야기] 뼈가 들려준 이야기 ... 공룡화석 판매대금의 일부를 희사했다는 부분이 없다는 것이다. “나는 전쟁 중 실종된 군인들의 유해를 찾는 일을 하고 있다.” 저자가 하는 일이다. 유해를 찾는 일도 중요하지만, 그 유해를 가족들에게 돌려주는 일은 귀한 일이다. 본즈에서 흔히 보는 것이지만, 뼈는 억울하게 죽은 이를 대신해 진실을 말해주기도 한다. 부모에게 맞아서 죽은 아이를 두고 사고사였다며 거짓말을 했을 때, 그 ...
    변성래(쎄인트) 서평가, 북 칼럼니스트 / 문화 / 변성래(쎄인트)
  • 대출이 아닌 00 레버리지를 이용해라.
    대출이 아닌 00 레버리지를 이용해라. 유례없는 긴 연휴 기간이었다. 앞만 보고 달려온 삶 속에서 잠시 쉼표를 찍는 시간이었다.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나에게 온전히 몰입되는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 그런데 연휴 끝 이런 전화를 한통 받았다. 외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멘티 중 한 명의 연락이었는데, 여행 중 묵었던 숙소가 ...
    오은석 다다그룹 CEO 오은석
  • 아버지오름 '아부오름'
    아버지오름 '아부오름' ... 오름에 기대어 의지하고 위안을 받았다. 아부오름에 오르면 아버지의 등처럼 넓은 굼부리와 그 품속 가운데 둥글게 모여 있는 삼나무가 눈에 들어온다. 마치 식구들이 밥상에 둥글게 앉아 있는 가족들을 보호하고 있는 듯한 아부오름 분화구 모습이 꼭 아버지를 닮았다. 오름에 기대어 아버지가 계신 하늘을 바라보는 나의 마음이 먹먹해져 온다. *** 아부오름은 구좌읍 송달 마을 남쪽에 ...
    오재욱 제주도민 오재욱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