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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강찬수
강찬수 ( Kang, Thomas Chan Soo)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지노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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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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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대전·제주 초미세먼지 70% 중국에서 날아왔다
    [단독] 대전·제주 초미세먼지 70% 중국에서 날아왔다 유료 ... 15㎍/㎥다. 정부는 2016년 26㎍/㎥인 서울의 초미세먼지를 2022년 18㎍/㎥로 낮추겠다는 내용의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지난달 26일 발표한 바 있다. 이 교수는 “국내 오염을 줄이려는 노력도 시급하지만 중국에 대해서도 오염을 줄이도록 설득해야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취재일기] 스스로 “부패했다” 고백한 기상청
    [취재일기] 스스로 “부패했다” 고백한 기상청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날씨 예보가 자주 빗나가 '오보청'이란 비아냥을 들어 온 기상청이 이번엔 '부패청'이란 별명까지 덧붙이게 생겼다. 그것도 외부 비판이 아니라 직원들 스스로가 그렇게 평할 정도로 상황이 심각하다. 국민권익위원회가 16일 국회에 제출한 '공공기관 청렴도 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상청의 종합 청렴도는 최하위인 5등급을 받았다. 문제는...
  • [리셋 코리아] 생태관광 제주·신안·고창·인제 마을은 관광소득 63% 껑충
    [리셋 코리아] 생태관광 제주·신안·고창·인제 마을은 관광소득 63% 껑충 유료 ... 강조했다.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콘텐트를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서도 부처 간의 협력이 이뤄져야 하는 셈이다. 현재 한국관광공사를 중심으로 도입을 검토 중인 '생태관광 인증제'의 경우도 환경부 산하의 생태관광협회가 맡아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제주=최충일 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블로그

  • 4대 강 사업이 남긴 딜레마 강찬수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2009년 가을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호수에 들를 기회가 있었다. 바다와 호수를 잇는 운하에는 계단식 어도(魚道)가 있었다. 어도 옆에 설치된 유리창 너머로 연어가 헤엄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어도 자체가 관광 명소였다. 그 무렵 국내에서는 한강·낙동강 등 4대 강을 준설하고 16개의 보를 건설한다는 4대 강 살리기 사업이 ...
  • 입욕제 성분 누출로 남양주 도심천 '초록색' 오염 ...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강유역환경청은 하류의 취수장과 정수장에 사고 발생 사실을 알려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조치했다. 한편 도심천은 한강으로 이어지며 한강 유입지점 하류에는토평취수장과 암사취수장이 위치하고 있다 .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입욕제 성분 누출로 남양주 도심천 '초록색' 오염
  • 중국 빠진 미세먼지 대책의 허망함 SNS 공유 및 댓글 SNS 클릭 수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SNS 공유 더보기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URL 복사 SNS 공유 더보기 닫기 강찬수 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차가운 북풍이 불면 공기가 맑고, 추위가 조금 풀리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삼한사온 대신 '삼한사미(三寒四微)'란 말도 나온다.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에 ...
  • 한국, 독자 기상예보 모델 갖춘 7번째 나라 ... 내다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상청 정관영 예보정책과장은 “수치예보 모델에선 격자 하나가 가로·세로 10~12㎞이기 때문에 이보다 작은 규모에서 내리는 소나기는 여전히 예측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http://news.joins.com/article/21225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