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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강찬수
강찬수 ( Kang, Thomas Chan Soo)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지노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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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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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강찬수의 에코 사이언스] 장마 강수량 '10년 주기설'
    [강찬수의 에코 사이언스] 장마 강수량 '10년 주기설' 유료 강찬수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구약성경 창세기에는 이집트로 팔려간 야곱의 11번째 아들 요셉이 나온다. 그는 파라오의 꿈을 해석해 7년 풍년 뒤에 7년 기근이 들 것이라고 예측했다. 그는 재상이 돼 풍년 때 얻은 곡식을 쌓아 기근에 대비했다. 갑자기 요셉 얘기를 떠올린 것은 지난달 한국기상학회에서 발표된 '장마 강수량 10년 주기설' 때문이다. APCC(아태경제협력체 ...
  • 대구 달성 37도 … 22일까지 폭염 계속 유료 ... 단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노약자는 한낮엔 되도록 외출을 삼가되 부득이 외출할 경우엔 모자나 양산 등으로 자외선을 최대한 차단해 줘야 한다. 또 더위가 느껴지면 물을 자주 마시는 게 좋다”고 안내했다. 오존은 마스크로도 걸러지지 않는 만큼 오존이 심할 때는 외출을 자제하는 것이 좋다. 강찬수 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금강 4급수 제대로 정화 않고 끌어와, 1급수였던 보령댐 녹조 비상
    금강 4급수 제대로 정화 않고 끌어와, 1급수였던 보령댐 녹조 비상 유료 ... 박현철 수공 금강·영산강·섬진강권역본부 물관리센터장은 “대청댐에서 충남 서부 지역으로 하루 10만㎥의 물을 끌어오는 광역상수도 시설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끝났고 현재 설계가 진행 중이다. 4~5년 뒤 서산·당진 등에 대청댐 물이 공급되면 보령댐의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보령·부여=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블로그

  • 4대 강 사업이 남긴 딜레마 강찬수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2009년 가을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호수에 들를 기회가 있었다. 바다와 호수를 잇는 운하에는 계단식 어도(魚道)가 있었다. 어도 옆에 설치된 유리창 너머로 연어가 헤엄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어도 자체가 관광 명소였다. 그 무렵 국내에서는 한강·낙동강 등 4대 강을 준설하고 16개의 보를 건설한다는 4대 강 살리기 사업이 ...
  • 입욕제 성분 누출로 남양주 도심천 '초록색' 오염 ...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강유역환경청은 하류의 취수장과 정수장에 사고 발생 사실을 알려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조치했다. 한편 도심천은 한강으로 이어지며 한강 유입지점 하류에는토평취수장과 암사취수장이 위치하고 있다 .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입욕제 성분 누출로 남양주 도심천 '초록색' 오염
  • 중국 빠진 미세먼지 대책의 허망함 SNS 공유 및 댓글 SNS 클릭 수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SNS 공유 더보기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URL 복사 SNS 공유 더보기 닫기 강찬수 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차가운 북풍이 불면 공기가 맑고, 추위가 조금 풀리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삼한사온 대신 '삼한사미(三寒四微)'란 말도 나온다.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에 ...
  • 한국, 독자 기상예보 모델 갖춘 7번째 나라 ... 내다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상청 정관영 예보정책과장은 “수치예보 모델에선 격자 하나가 가로·세로 10~12㎞이기 때문에 이보다 작은 규모에서 내리는 소나기는 여전히 예측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http://news.joins.com/article/21225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