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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강찬수
강찬수 ( Kang, Thomas Chan Soo)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지노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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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드 성주기지 전자파, 기준치 637분의 1 유료 ... 마을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는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국방부 측은 이날 김천혁신도시 일원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전자파를 측정할 계획이었으나 일부 주민의 반대로 취소됐다. 국방부는 오는 17일 성주에서 지역 공개 토론회를 열 예정이다. 성주=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관련기사 · 사드 전자파 기준치 밑돌아
  •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반달곰은 죄가 없다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반달곰은 죄가 없다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KM-53. 국립공원관리공단이 지리산에 방사한 수컷 반달가슴곰의 이름이다. 이 녀석은 지난 6월 지리산에서 80㎞나 떨어진 김천 수도산에서 발견돼 생포됐다. 전파발신기를 달고 다시 풀려났지만 수도산으로 달아났고, 도로 붙잡혀왔다. KM-53는 해묵은 논쟁에 불을 댕겼다. 곰이 등산객을 다치게 하거나 농가에 피해를 줄 거란 걱정 ...
  • [책 속으로] 과거를 기억 못하면 생태계 복원은 요원
    [책 속으로] 과거를 기억 못하면 생태계 복원은 요원 유료 ... 드러나는 귀한 모래섬 '풀등'이 사라지는 것을 안타까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저자는 생태 문제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물·에너지·지역공동체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현세대를 위한 경제·사회정의를 넘어 후손들을 위한 세대정의, 다른 생물 종을 위한 생태정의까지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블로그

  • 4대 강 사업이 남긴 딜레마 강찬수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2009년 가을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호수에 들를 기회가 있었다. 바다와 호수를 잇는 운하에는 계단식 어도(魚道)가 있었다. 어도 옆에 설치된 유리창 너머로 연어가 헤엄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어도 자체가 관광 명소였다. 그 무렵 국내에서는 한강·낙동강 등 4대 강을 준설하고 16개의 보를 건설한다는 4대 강 살리기 사업이 ...
  • 입욕제 성분 누출로 남양주 도심천 '초록색' 오염 ...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강유역환경청은 하류의 취수장과 정수장에 사고 발생 사실을 알려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조치했다. 한편 도심천은 한강으로 이어지며 한강 유입지점 하류에는토평취수장과 암사취수장이 위치하고 있다 .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입욕제 성분 누출로 남양주 도심천 '초록색' 오염
  • 중국 빠진 미세먼지 대책의 허망함 SNS 공유 및 댓글 SNS 클릭 수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SNS 공유 더보기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URL 복사 SNS 공유 더보기 닫기 강찬수 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차가운 북풍이 불면 공기가 맑고, 추위가 조금 풀리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삼한사온 대신 '삼한사미(三寒四微)'란 말도 나온다.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에 ...
  • 한국, 독자 기상예보 모델 갖춘 7번째 나라 ... 내다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상청 정관영 예보정책과장은 “수치예보 모델에선 격자 하나가 가로·세로 10~12㎞이기 때문에 이보다 작은 규모에서 내리는 소나기는 여전히 예측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http://news.joins.com/article/21225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