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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강찬수
강찬수 ( Kang, Thomas Chan Soo)
출생년도 1961년
직업 경제/기업인
소속기관 [現] 지노바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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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칼바람 분 서울, 체감 영하 18도 … 철원보다 매서웠다
    칼바람 분 서울, 체감 영하 18도 … 철원보다 매서웠다 유료 ... 극와류가 약해졌다고 설명하고 있다. 이현수 기상청 기후예측과 사무관은 “12월 하순부터는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겠고 1월부터는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 평년 기온을 회복하더라도 12월 말부터는 연중 가장 추운 시기여서 포근한 날씨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폭설 이어 한파 … 오늘 아침 서울 영하 8도, 내일은 영하 12도
    폭설 이어 한파 … 오늘 아침 서울 영하 8도, 내일은 영하 12도 유료 ... 새벽부터 눈이 내리면서 이날 오전 서울엔 4.3㎝의 눈이 쌓였으며 경기도 동두천은 11㎝, 양평은 9.5㎝의 적설을 기록했다. 경기도 재난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경기도 지역에서는 63건의 크고 작은 눈길 교통사고가 발생, 1명이 숨지고 26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강찬수 기자, 의정부=임명수 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쓰레기봉투에 배려까지 담는다면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쓰레기봉투에 배려까지 담는다면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어둠이 가시지 않은 추운 겨울 아침 딸랑딸랑 종소리에 포근한 이불에서 나와 대야를 들고 골목으로 나섰던 기억이 새삼스럽다. 쓰레기 수거 트럭 위 환경미화원에게 연탄재가 가득 든 무거운 대야를 올려주는 일이 작은 키의 어머니에겐 벅찼다. 30여 년 전 고교생이었던 기자가 쓰레기 대야를 들고 나섰던 이유다. 잊었던 일을 떠올린 건 ...

블로그

  • 4대 강 사업이 남긴 딜레마 강찬수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2009년 가을 미국 시애틀에 있는 워싱턴 호수에 들를 기회가 있었다. 바다와 호수를 잇는 운하에는 계단식 어도(魚道)가 있었다. 어도 옆에 설치된 유리창 너머로 연어가 헤엄치는 모습도 볼 수 있었다. 어도 자체가 관광 명소였다. 그 무렵 국내에서는 한강·낙동강 등 4대 강을 준설하고 16개의 보를 건설한다는 4대 강 살리기 사업이 ...
  • 입욕제 성분 누출로 남양주 도심천 '초록색' 오염 ... 제기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강유역환경청은 하류의 취수장과 정수장에 사고 발생 사실을 알려 만일의 사태에 대비토록 조치했다. 한편 도심천은 한강으로 이어지며 한강 유입지점 하류에는토평취수장과 암사취수장이 위치하고 있다 .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입욕제 성분 누출로 남양주 도심천 '초록색' 오염
  • 중국 빠진 미세먼지 대책의 허망함 SNS 공유 및 댓글 SNS 클릭 수 0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SNS 공유 더보기 구글플러스 핀터레스트 URL 복사 SNS 공유 더보기 닫기 강찬수 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차가운 북풍이 불면 공기가 맑고, 추위가 조금 풀리면 미세먼지가 기승을 부린다. 삼한사온 대신 '삼한사미(三寒四微)'란 말도 나온다. 사흘은 춥고, 나흘은 미세먼지에 ...
  • 한국, 독자 기상예보 모델 갖춘 7번째 나라 ... 내다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기상청 정관영 예보정책과장은 “수치예보 모델에선 격자 하나가 가로·세로 10~12㎞이기 때문에 이보다 작은 규모에서 내리는 소나기는 여전히 예측하기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말했다. 강찬수 환경전문기자 kang.chansu@joongang.co.kr ( http://news.joins.com/article/21225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