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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리
안혜리
출생년도 0001년
직업 언론인
소속기관 [現] 중앙일보 편집국 라이프스타일데스크 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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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분수대] 바뀐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분수대] 바뀐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 유료 안혜리 라이프스타일 데스크 전 국민의 사랑을 받던 국민MC 송해부터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으로부터 “한심하다”고 비난받은 개그맨 황현희, 여기에다 지난 23일 대선주자 TV 토론회를 19금(禁)으로 만든 빌미를 제공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선후보까지. 굳이 공통점을 찾자면 세상 바뀐 탓에 제대로 망신당한 사람들이다. 귀엽다고 동네 꼬마 고추 만지던 시절은 ...
  • [분수대] 잠, 높은 사회적 신분의 상징
    [분수대] 잠, 높은 사회적 신분의 상징 유료 안혜리 라이프스타일 데스크 산업화 시대의 성공 스토리엔 어김없이 잠 얘기, 아니 잠을 안 잔 얘기가 등장한다. 가령 『김우중과의 대화』를 보면 대우 김우중 회장은 해외 출장 다닐 때마다 늘 부족한 잠을 비행기에서 보충했다. 잠자다 공항에 내리면 그게 곧 출근 시간이었다. 세계를 누비며 일할 시간도 부족한 마당에 발 뻗고 잠잘 시간 따위는 필요치 않았다. 잠 ...
  • [분수대] 알면서 모른척, 모범생판 정유라
    [분수대] 알면서 모른척, 모범생판 정유라 유료 안혜리 라이프스타일 데스크 교육 현장에선 다 알면서 쉬쉬하는 일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중 하나가 체육특기자 문제다. 출결 등 학사 관리는 물론이요, 대학 입시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다 알면서도 편법과 탈법을 관행이라는 이름으로 묵인해 왔다. 그러다 지난해 정유라 사건이 불거지고야 갑자기 여론이 들끓었고, 교육부는 '제2의 정유라'를 막겠다며 학사 관리를 강화한 ...

J플러스

  • 속담도 사진으로 본다?
    속담도 사진으로 본다? 스마트폰 시대가 열리면서 텍스트보다 비주얼 중심으로 환경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혹시 속담풀이도 말 대신 사진으로 가능할까요. 그래서 한번 만들어봤습니다. 사진으로 보여주는 속담. 속담과 사진이 얼마나 잘 어울리는지 한번 보시겠습니까.
    안혜리 중앙 SUNDAY 기획 에디터 안혜리
  • 플레이보이와 스티브 잡스 ... IBM과 애플 양자간 대결일 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제3, 제4의 업체는 절대 나오지 않는다면서요. 하지만 HP·델, 심지어 에이서까지 이후에도 승승장구했습니다. 30년이 지난 지금 다시 봐도 플레이보이의 인터뷰는 여전히 읽을만 하더군요. 앞으로 읽을거리에 더 집중한다니, 얼마나 더 훌륭한 콘텐트가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안혜리 중앙 선데이 기획 에디터
    안혜리 중앙 SUNDAY 기획 에디터 안혜리
  • 이래도 욕 먹고 저래도 욕 먹고 미국에서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여성인 마리사 메이어 야후 최고경영자(CEO)가 이달초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리자마자 여기저기서 욕을 좀 먹었습니다. 좋은 소식을 알리고도 욕을 먹은 이유는 단 하나. 올 12월 출산한 후 직장에서 보장받은 16주의 출산휴직을 다 쓰는 대신, 업무에 지장을 주지 않을 만큼만 쉬고나서 곧바로 출근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죠. 사실...
    안혜리 중앙 SUNDAY 기획 에디터 안혜리
  • '맛깡패' 정창욱, 그리고 MSG의 부활? 굳이 본방사수하지 않아도 다 본 느낌? 다음날 아침이면 전날 방영한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얘기로 온라인 공간이 도배되죠. 그래서 눈 뜨자마자 스마트폰으로 뉴스를 검색하다보면 드라마 줄거리는 물론이요 별로 궁금하지도 않은 연예인들의 시시콜콜한 잡담 내용까지 다 알게 됩니다. 제목만 봐도 시간낭비하는 느낌이 들 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최근 오랜만에 눈에 들어...
    안혜리 중앙 SUNDAY 기획 에디터 안혜리

블로그

  • 대화는 꾸준히 서로를 알게하는 기술이다
    대화는 꾸준히 서로를 알게하는 기술이다 ... 누군가와 대화할 때 무심코 '상대방은 내가 아는 걸 모른다'는 전제로 얘기를 했다. 그 결과, 양측이 서로의 주장만 늘어놓다가 입을 닫아버렸다. 정치적 입장이 다른 사람이든 아니면 부모·자식이든 누군가와 대화하면서 말이 안 통한다고 느꼈다면 그 이유는 상대방에게 있었던 게 아니다. 듣지 않고 내 말만 하려는 나에게 있었던 거다. 안혜리 라이프스타일 데스크
  • [커버스토리] '건·축·미(건축·축구·미식)' 빼어난 바르셀로나 - 중앙일보
    [커버스토리] '건·축·미(건축·축구·미식)' 빼어난 바르셀로나 - 중앙일보 [커버스토리] '건·축·미(건축·축구·미식)' 빼어난 바르셀로나 [중앙일보] 입력 2017.02.17(금) 안혜리 기자 | 가우디가 꽃피운 스페인 도시 후문 쪽에서 바라본 가우디의 역작 사그라다 파밀리아. 1883년 짓기 시작해 2026년 완공 예정이다. [사진 카탈루 니아 관광청] '아는만큼 보인다. ' 누구나 여행을 떠나면 이 말을 곱씹게 됩니다. ...
  • 가우디로 먹고 사는 도시 ...ard.org )'는 3일권에 45유로다. MWC의 도시답게 바르셀로나는 유럽 다른 도시보다 훨씬 모바일 친화적이다. 시내버스 등에서 무료로 와이파이를 쓸 수 있고, 웬만한 관광명소 입장권은 온라인으로 미리 살 수 있다. 결제 후 종이 티켓으로 바꿀 필요 없이 스마트폰에 담긴 온라인 티켓을 입구에서 보여주면 된다. 」 안혜리 기자 [출처: 중앙일보]
  • [동양문화사] 일본문화개방 업로드 ... 살펴보도록 하자. 일단, 중앙일보에서 일본문화의 대표적인 예인 에니메이션에 관해 살펴보도록 하자. (중앙일보) ▶ 게 재 일 : 2000년 12월 14일 48面 ▶ 글 쓴 이 : 안혜리 [일본 애니메이션 현장을 가다] 1. 경쟁력은 어디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