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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홍준
유홍준 (兪弘濬 / YOO,HONG-JOON)
출생년도 1949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명지대학교 인문대학 미술사학과 석좌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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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선친 정인보는 금석학, 아들 정양모는 조선 회화사 정리
    선친 정인보는 금석학, 아들 정양모는 조선 회화사 정리 지난 6일 서울 도산대로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함께한 간행위원들. 왼쪽부터 권영필, 안휘준, 지은이 소헌 정양모, 유홍준 교수. 한국 미술사학계의 어른들이 줄줄이 입장했다. 평균 연령 70세를 가늠하는 손님들은 은발의 노신사들로 은은했다. 지난 6일 저녁 서울 도산대로 호림아트센터. 소헌(笑軒) 정양모(83)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조선시대 화가 ... #회화사 #정양모 #정양모 선생 #한국 회화사 #조선시대 화가
  • 별마당 도서관 6개월, 코엑스몰 바꿔놨다
    별마당 도서관 6개월, 코엑스몰 바꿔놨다 ... 90여 차례에 이르는 다양한 강연과 공연이 진행돼 시민들이 일부러 찾는 명소로 자리잡았다. 한국 문학계의 거장 고은 시인을 비롯해, 대표적인 힐링 멘토 혜민 스님,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저자 유홍준 교수, 건축가 승효상, 소설가 김영하, 피아니스트 지용, 영화감독 장항준, 구글X를 지휘하는 모 가댓 부사장에 이르기까지 문학, 영화, 음악, 인문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가 별마당 도서관에서 ...
  • 유시민-유홍준-강형욱,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미래 부문 수상
    유시민-유홍준-강형욱,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미래 부문 수상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유시민 작가, 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 강형욱 반려견 훈련사 겸 보듬컴퍼니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15주년 환경재단 후원의 밤 '2017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에서 미래 부문 상을 받은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2017.11.29. taehoonlim@newsis.com
  • 유홍준 교수,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미래 부문 수상
    유홍준 교수,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미래 부문 수상 【서울=뉴시스】임태훈 기자 = 유홍준 명지대학교 석좌교수가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15주년 환경재단 후원의 밤 '2017 세상을 밝게 만든 사람들' 시상식에서 미래 부문 상을 받고 있다. 2017.11.29. taehoonlim@newsis.com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선친 정인보는 금석학, 아들 정양모는 조선 회화사 정리
    선친 정인보는 금석학, 아들 정양모는 조선 회화사 정리 유료 지난 6일 서울 도산대로 호림아트센터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함께한 간행위원들. 왼쪽부터 권영필, 안휘준, 지은이 소헌 정양모, 유홍준 교수. 한국 미술사학계의 어른들이 줄줄이 입장했다. 평균 연령 70세를 가늠하는 손님들은 은발의 노신사들로 은은했다. 지난 6일 저녁 서울 도산대로 호림아트센터. 소헌(笑軒) 정양모(83) 전 국립중앙박물관장의 『조선시대 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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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골프숍] 소리로 골퍼를 홀려라, 드라이버 헤드의 비밀 유료 ... 젝시오 등이 음향을 포함한 감성 마케팅으로 여성 골퍼들 마음을 사로잡았다. 국내 용품 업계에는 “동양인이 서양인보다 소리에 민감하고, 한국 골퍼는 일본 골퍼보다 소리를 중시한다”는 말도 있다. 유홍준 명지대 석좌교수에 따르면 1950년대 한국의 사찰을 돌며 범종 소리를 녹음한 미군 라디오 방송은 “서양종은 귀에 들리고, 한국 종은 가슴 깊은 곳에 울린다”고 했다. 골프 용품사 중 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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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사단법인 한국번역가협회 회장 김민영
  • 데스크 칼럼 ... 호칭은 들어본 적 없다. 그런 식으로 호칭을 붙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그럼 '음악의 고모'는 누구고, '음악의 외삼촌'은 누구인가. 뭐, 하여튼 김정운 만세다. 유홍준이 뿌린 쉽고 소탈한 글쓰기가 곳곳에서 꽃피고 있다. 12가지색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과 48가지색을 쓴 그림은 많이 다르다. 학위논문이건, 기사이건 총천연색 글들이 판치는 꼴 좀 보자.
    안충기 중앙일보 섹션&디자인부장 안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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