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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유홍준
유홍준 (兪弘濬 / YOO,HONG-JOON)
출생년도 1949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명지대학교 인문대학 미술사학과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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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신세계조선호텔,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음식 재현행사 진행
    신세계조선호텔, 대한제국 황실 서양식 연회음식 재현행사 진행 ... 해왔으며, 2016년에는 호텔 전문인력의 재능기부형 '문화재서비스봉사단'을 발족하여, 대한제국 황실문화를 복원한 석조전 내부의 침구, 가구, 카펫, 대리석 등을 매월 세척, 정비하고 있다. 오는 13일에는 정동야행 프로그램으로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을 모시고 “대한제국의 유산”이라는 주제의 인문학 강의를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진행한다. jmkim@newsis.com
  • 화순 운주사 추석연휴 답사여행지 인기몰이
    화순 운주사 추석연휴 답사여행지 인기몰이 유홍준이 꼽은 '추석 답사 여행지' 탑 3 하루 1500∼2000여명 찾아 예년의 2배 【화순=뉴시스】구길용 기자 = '천불천탑'의 신비를 간직한 화순 운주사가 추석명절 연휴 답사 여행지로 인기를 모았다. 9일 전남 화순군에 따르면 추석 연휴인 지난 7일 운주사를 찾은 탐방객이 2000여명에 달했다. 휴일인 지난 8일에도 1500여명이 넘어서는 등 예년 추석에 ...
  • 흰 종이의 숨결, 창조의 여백
    흰 종이의 숨결, 창조의 여백 ... 껍질이 제지공의 손을 거쳐 하얀 창호지로 바뀐 게 얼마나 신기하던지. 어린 마음에도 나는 문살에 발라 놓은 순백의 창호지를 보며 '나무의 영혼' 같다고 생각했었다. 제지공 출신의 시인 유홍준은 노래했다. “펄프를 물에 풀어, 백지를 만드는 제지공들은 하느님 같다./ 흰 눈을 내려/ 세상을 문자 이전으로 되돌려 놓는 조물주 같다.” 이 시인 같은 마음으로 순백의 종이를 보면, ... #삶과 믿음 #VIEW #종이 #숨결 #창조적 젊음 #닥나무 껍질 #마이스터 에크하르트
  • 문 대통령의 어깨춤
    문 대통령의 어깨춤 추석 연휴를 맞아 지난 6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관람한 뒤 출연진과 어울려 어깨춤을 추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등이 동행했다. [사진 청와대] #NEWS #대통령 #어깨춤 #장하성 청와대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 #사진 청와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독일 강소기업이 강한 까닭
    독일 강소기업이 강한 까닭 유료 ...로 새로운 땅을 개척하러 나섰다. 그러다 우연히 공주를 구하거나 전쟁터에서 승리하면 영웅이 돼 민담처럼 전해졌다. 유럽 중세시대 기사 문학이 인기를 끌었던 이유기도 하다. 필자는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를 여러 차례 읽었다. 특히 첫 권 서문의 “인간은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 사랑하면 알게 되고, 알면 보이나니, 그때 보이는 것은 전과 ...
  • 흰 종이의 숨결, 창조의 여백
    흰 종이의 숨결, 창조의 여백 유료 ... 껍질이 제지공의 손을 거쳐 하얀 창호지로 바뀐 게 얼마나 신기하던지. 어린 마음에도 나는 문살에 발라 놓은 순백의 창호지를 보며 '나무의 영혼' 같다고 생각했었다. 제지공 출신의 시인 유홍준은 노래했다. “펄프를 물에 풀어, 백지를 만드는 제지공들은 하느님 같다./ 흰 눈을 내려/ 세상을 문자 이전으로 되돌려 놓는 조물주 같다.” 이 시인 같은 마음으로 순백의 종이를 보면, ...
  • 문 대통령의 어깨춤
    문 대통령의 어깨춤 유료 추석 연휴를 맞아 지난 6일 경북 안동 하회마을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이 김정숙 여사와 함께 하회별신굿탈놀이 공연을 관람한 뒤 출연진과 어울려 어깨춤을 추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 등이 동행했다. [사진 청와대]

J플러스

  • 달팽이 모양의 공중변소
    달팽이 모양의 공중변소 ... 번듯한 또 하나의 뒷간이 있다. 양반(유생)들이 사용하던 것이다. 반면 울타리 밖, 하늘 열린 허름한 '달팽이 뒷간'은 유생들의 뒷바라지를 하던 일꾼들의 것이라 한다. 유홍준 전문화재청장은 달팽이 뒷간이라고 했다. 왜 달팽이 형상으로 지은 것일까? 안동대 민속학과 배영동 교수는 "문을 설치하지 않고서도 뒷간 내부에서 용변을 보는 사람의 모습이 외부에 드러나지 않게 ...
    김민영 사단법인 한국번역가협회 회장 김민영
  • 데스크 칼럼 ... 호칭은 들어본 적 없다. 그런 식으로 호칭을 붙이기 시작하면 한도 끝도 없다. 그럼 '음악의 고모'는 누구고, '음악의 외삼촌'은 누구인가. 뭐, 하여튼 김정운 만세다. 유홍준이 뿌린 쉽고 소탈한 글쓰기가 곳곳에서 꽃피고 있다. 12가지색 크레파스로 그린 그림과 48가지색을 쓴 그림은 많이 다르다. 학위논문이건, 기사이건 총천연색 글들이 판치는 꼴 좀 보자.
    안충기 중앙일보 섹션&디자인부장 안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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