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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임장혁
임장혁 (任章赫 / IM JANG-HYUK)
출생년도 1958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중앙대학교 인문대학 아시아문화학부 비교민속학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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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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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혁의 돌터뷰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두순 감형한 '주취감경' … 폐지론 확산 속 법조계 신중론도 유료 ... 분별 능력을 상실해 어떤 법적 책임을 질 거라고 생각지 못하고 범죄를 저지른 사람에게는 책 능력이 제한된다고 보고 법적 책임을 감경 또는 면제하는 게 형벌 체계의 뼈대인 것이다. 하태훈 ... 의존증이 심각한 범죄자들은 형벌보다는 치료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게 범죄를 예방하는 길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임장혁·김선미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 “대대손손 싸운 묫자리 소송 … 요즘 적폐청산이 그 모습”
    “대대손손 싸운 묫자리 소송 … 요즘 적폐청산이 그 모습” 유료 임장혁 변호사 기자의 돌직구 인터뷰 초대 헌법재판관인 이시윤 전 감사원장이 지난 5일 서울 종로구 자택에서 대통령 탄핵심판과 그 이후의 현안에 대한 견해를 밝히고 있다. [프리랜서 ... 판사 생활을 시작해 수원지방법원장 시절인 88년 이일규 대법원장 제청으로 초대 헌법재판관에 명됐다. 93년 12월부터 4년간 16대 감사원장을 지냈다. 현재는 법무법인 대륙아주의 고문 ...
  • 검찰, 최근 기업인 범죄 구형량 세졌다는데 … 유료 ... 넘으면 특정범죄가중처벌법(특가법)에 따라 같은 형량이 적용된다. 검찰은 신 총괄회장의 배·횡령·조세포탈 액수가 각각 778억원, 509억원, 706억원이라는 혐의를 적용했다. 형벌의 ... “피고인의 애국심과 경영철학을 욕되게 하지 말아 주시고 경제계 거목이 조용히 물러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말했다. 임장혁·박사라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블로그

  • [대통령 탄핵] 최순실의 유일한 자백, 탄핵의 핵심 사유로 ... 취득을 도운 박 전 대통령의 많은 권한남용 혐의 중에 증거로 완벽히 입증된 것들만을 헌재가 탄핵사유로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며 “액수는 적어도 최씨가 자백한 사유는 주요한 위법사실로 인식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장혁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중앙일보] 입력 2017.03.10 13:02 수정 2017.03.10 13:31
  • 견고했던 삼성의 방패 이재용 구속 누가 막았나 - 중앙일보
    견고했던 삼성의 방패 이재용 구속 누가 막았나 - 중앙일보 ... 문강배(57·연수원16기·왼쪽), 송우철(55·16기) 변호사. [사진 법무법인 태평양 홈페이지] 선 직후 주목을 받은 건 특검팀의 윤석열 수사팀장의 친구인 문강배 변호사였다. 문 변호사는 이번 ... 정도다. 사실상 대형 로펌 수준이 법무인력을 총괄하는 미전실 법무팀은 법률적인 '오너 리스크'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임장혁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 "정유라 여권도 무효화"···최순실 가장 아픈 곳 찔렀다 - 중앙일보
    "정유라 여권도 무효화"···최순실 가장 아픈 곳 찔렀다 - 중앙일보 "정유라 여권도 무효화"···최순실 가장 아픈 곳 찔렀다 [중앙일보] 입력 2016.12.22(목) 임장혁 기자 정진우 기자 김성룡 기자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 을 수사하는 박영수 특검팀이 21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 을 하고 본격 수사를 시작했다. 특검은 이날 독일에 머물고 있는 최씨의 딸 정유라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
  • 최순실, 삼성 돈으로 강아지 패드까지 샀다 ... 특검 수사4팀(팀장 윤석열)의 최우선 과제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동영상 재생 DA 300 특검팀은 이르면 21일 삼성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재용(48) 삼성전자 부회장은 출국이 금지돼 있다. 임장혁·윤호진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단독] 최순실, 삼성 돈으로 강아지 패드까지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