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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임장혁
임장혁 (任章赫 / IM JANG-HYUK)
출생년도 1958년
직업 교육인
소속기관 [現] 중앙대학교 인문대학 아시아문화학부 비교민속학전공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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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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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혁의 돌터뷰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단독] “신고리 공론조사 찬반 박빙 갈릴까 꿈에도 나와”
    [단독] “신고리 공론조사 찬반 박빙 갈릴까 꿈에도 나와” 유료 ... 참가한 사람들로 확정됐다. 한 달 가까이 학습 과정을 거친 이들이 2박3일의 합숙토론 후 하는 15일 공론조사에서 사실상 신고리 원전 5·6호기의 운명과 에너지 정책의 방향이 정해진다. ... 악순환에서 벗어나 토론과 통합의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실마리가 될 수 있다는 기대를 남겼으면 한다”고 말했다. 임장혁 기자·변호사 im.janghyuk@joongang.co.kr
  • 떠나는 양승태, 평생법관제 성과 … 인사 적체 판사들 불만 못 풀어
    떠나는 양승태, 평생법관제 성과 … 인사 적체 판사들 불만 못 풀어 유료 ... 1인당 사건 처리가 연간 3000건에 육박하면서 상고심 재판은 마비 위기였다. 그러나 취 초 양 대법원장의 운신의 폭은 좁았다. 이용훈 전 대법원장이 퇴임을 앞둔 2010년 12월 ... 신설하고 평생법관제를 정착시키는 획기적인 성과도 남겼지만 난제들의 그늘에 가려졌다. 24일까지가 기인 양 대법원장의 퇴임식은 22일 열린다. 임장혁 기자·변호사 im.janghyuk@j...
  • [이슈추적] 병역거부 반대 72%, 대체복무 찬성 70% … 길 잃은 여론
    [이슈추적] 병역거부 반대 72%, 대체복무 찬성 70% … 길 잃은 여론 유료 ... 다반사다”고 말했다. 무죄 판결 양산의 배경인 국제인권법연구회 회장 출신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가 명되면 대법원이 나설 거라는 전망도 나온다. 하지만 김 후보자는 대체복무제 자체에는 찬성하면서도 ... “입법적으로 해결하는 게 원칙”이라고 말했다. ■ 「 흔들리는 저울 두 거부자 이야기 10년 헛돈 세 바퀴 」 임장혁·문현경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블로그

  • [대통령 탄핵] 최순실의 유일한 자백, 탄핵의 핵심 사유로 ... 취득을 도운 박 전 대통령의 많은 권한남용 혐의 중에 증거로 완벽히 입증된 것들만을 헌재가 탄핵사유로 언급한 것으로 보인다”며 “액수는 적어도 최씨가 자백한 사유는 주요한 위법사실로 인식됐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장혁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중앙일보] 입력 2017.03.10 13:02 수정 2017.03.10 13:31
  • 견고했던 삼성의 방패 이재용 구속 누가 막았나 - 중앙일보
    견고했던 삼성의 방패 이재용 구속 누가 막았나 - 중앙일보 ... 문강배(57·연수원16기·왼쪽), 송우철(55·16기) 변호사. [사진 법무법인 태평양 홈페이지] 선 직후 주목을 받은 건 특검팀의 윤석열 수사팀장의 친구인 문강배 변호사였다. 문 변호사는 이번 ... 정도다. 사실상 대형 로펌 수준이 법무인력을 총괄하는 미전실 법무팀은 법률적인 '오너 리스크' 관리를 책임지고 있다. 임장혁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 "정유라 여권도 무효화"···최순실 가장 아픈 곳 찔렀다 - 중앙일보
    "정유라 여권도 무효화"···최순실 가장 아픈 곳 찔렀다 - 중앙일보 "정유라 여권도 무효화"···최순실 가장 아픈 곳 찔렀다 [중앙일보] 입력 2016.12.22(목) 임장혁 기자 정진우 기자 김성룡 기자 최순실 국정 농단 의혹 을 수사하는 박영수 특검팀이 21일 오전 서울 대치동 특검 사무실 앞에서 현판식 을 하고 본격 수사를 시작했다. 특검은 이날 독일에 머물고 있는 최씨의 딸 정유라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발부받고 ...
  • 최순실, 삼성 돈으로 강아지 패드까지 샀다 ... 특검 수사4팀(팀장 윤석열)의 최우선 과제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동영상 재생 DA 300 특검팀은 이르면 21일 삼성에 대한 강제수사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재용(48) 삼성전자 부회장은 출국이 금지돼 있다. 임장혁·윤호진 기자 im.janghyuk@joongang.co.kr [출처: 중앙일보] [단독] 최순실, 삼성 돈으로 강아지 패드까지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