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뉴스

이슈검색 |
#MB 겨눈 검찰의 칼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검찰총장 후보 4명 압축…김오수·봉욱·윤석열·이금로
    검찰총장 후보 4명 압축…김오수·봉욱·윤석열·이금로 유료 김오수, 봉욱, 이금로, 윤석열(왼쪽 위부터 시계방향). 차기 검찰총장 후보자로 4명이 선정됐다. 검찰총장 후보추천위원회(위원장 정상명 전 검찰총장)는 13일 김오수(56·사법연수원 20기) 법무부 차관, 봉욱(54·19기) 대검찰청 차장검사, 윤석열(59·23기) 서울중앙지검장, 이금로(54·20기) 수원고검장을 차기 검찰총장 후보로 박상기 법무부 장관에게 ...
  • “고유정이 내 아이 죽였다” 현 남편, 검찰에 고소 유료 전 남편을 살해하고 유기한 혐의를 받고 있는고유정에 대해 현 남편이 '살인죄'로 제주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13일 제주지검에 따르면 고유정의 현재 남편 A씨(37)는 이날 제주지검에 고유정이 지난 3월 2일 자신의 아들B군(4)을 죽였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냈다. 이에 따라 이번 사건은 검찰 수사에 따라 향후 파장이 커질 전망이다. A씨의 아들이자 ...
  • [사설] 법무장관 자리도 대변인더러 하라 할 건가 유료 그제 검찰과거사위원회의 활동 종료에 대한 박상기 법무장관의 입장 발표 기자회견은 기자들의 보이콧으로 논란을 낳았다. 책임은 전적으로 박 장관에게 있다. 그는 기자회견을 1시간여 앞두고 “질의응답은 하지 않을 것”이라고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장관이 나홀로 나와 텅빈 회견장에서 입장문을 읽은 뒤 퇴장하는 기가 막힌 상황이 연출됐다. 기자단이 사전에 '일방적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