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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범인 엄마가 2억5000만원 반납…“공범 7000만원 갖고 도주”

    [단독] 범인 엄마가 2억5000만원 반납…“공범 7000만원 갖고 도주” 유료

    이희진 씨의 부모 살해 피의자 김 모 씨가 지난 20일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안양 동안경찰서를 나서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김 씨는 범행 전후 흥신소 관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 달아난 중국동포 공범 3명이 6000만~7000만원을 가지고 갔다는 주장도 나왔다. 21일 경기안양동안경찰서에 따르면 김씨의 어머니는 이날 오전 10시30분쯤 경찰서를 방문해 현금 2억5000만원 ...
  • 중국동포 킬러, 현찰 5억…영화 같은 '청담 주식 부자' 비극

    중국동포 킬러, 현찰 5억…영화 같은 '청담 주식 부자' 비극 유료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씨의 부모가 지난 16일 경기도 평택과 안양에서 살해된 채 발견됐다. 살해 용의자 김모씨가 18일 경기안양 동안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 평택시에 있는 한 창고로 옮겼다. 이 창고는 김씨 명의로 빌린 것이라고 한다. 범행 장소인 경기안양시의 한 아파트. [뉴스1] 부부의 집에선 이희진씨의 동생(31)이 “차를 판 돈”이라며 ...
  • '유종근지사 집서 12만불 털어'… 30대 절도범 주장 유료

    전문 절도범이 농림부장관.전북도지사.안양경찰서장의 집에 침입, 거액의 금품을 훔쳤다고 폭로했다. 이에 대해 피해자 중 도지사와 경찰서장은 피해 사실을 부분적으로 시인했다. 지난달 17일 ... 3천2백만원과 미화 12만달러 (한화 약1억9천만원) , 진주반지 등 약 1억9천만원 ▶(지난달 초) 경기안양동안구관양동 배경환 (裵京煥) 안양경찰서장 관사에서 현금 5천8백만원을 훔쳤다고 주장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