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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대·상주대 통합 결정 … IT·과학기술로 나눠 특성화

    경북대·상주대 통합 결정 … IT·과학기술로 나눠 특성화 유료

    상주대 학생과 교직원이 24일 본관 1층 애일당 세미나실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통합 찬반투표를 하고 있다. [상주대 제공] “대학 발전을 바라는 열망이 반영된 결과입니다.” 경북대와 통합 찬반투표 결과를 본 추태귀 상주대 총장의 소감이다. 추 총장은 “두 대학 모두에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통합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배병한 경북대 기획처장은 안도의 한숨을 ...
  • [노트북을 열며] 경북대가 살아나야 하는 이유 유료

    ... 대구는 대학을 많이 품은 도시다. 대구와 생활권이 같은 경산까지 합하면 4년제 12곳 등 대학만 23곳이다. 대학생은 24만여 명이나 된다. 대학은 대구의 '산업'이다. 대구 도심에 있는 경북대는 대구권은 물론 지방의 대표 대학이다. 그 대표가 요즘 말이 아니다. 경북대는 이번 입시에서 모바일공학과를 신설했다. 이 학과의 모태는 전자공학과다. 우수 학생을 잡기 위해 새로운 학과를 ...
  • 예약은 본원, 진료는 칠곡 … 멀고 먼 칠곡경북대병원

    예약은 본원, 진료는 칠곡 … 멀고 먼 칠곡경북대병원 유료

    '제2 경북대병원'인 대구시 학정동 칠곡경북대병원. 시 외곽에 있지만 시내버스 노선이 한 개밖에 없어 환자와 가족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홍권삼 기자] “병원이 바뀌었으면 찾아가는 방법을 제대로 알려줘야지…. 이렇게 불편해서 어떻게 병원에 다니겠어요.” 19일 오후 대구시 북구 학정동 칠곡경북대병원(칠곡병원) 앞. 진료를 받고 나오던 마구자(70·여·수성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