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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예인·경찰 유착 고리였나…승리 단톡방 '미스터리 유씨'
    연예인·경찰 유착 고리였나…승리 단톡방 '미스터리 유씨' 유료 성접대 알선 의혹을 받는 빅뱅 전 멤버인 승리가 14일 오후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돼 포토라인에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승리는 11일 연예계 은퇴를 선언했고, 13일 소속사 YG와 전속계약을 종료했다. [최정동 기자] 서울 강남 클럽 '버닝썬 게이트' 관련 핵심 참고인으로 14일 오후 사업가 유모(34)씨가 피의자 신분인 빅뱅 승...
  • [사설] 현장 혼선과 권력 유착 걱정되는 자치경찰 유료 청와대·정부·더불어민주당이 어제 자치경찰제 계획을 발표했다. 제주도에서 부분적으로 시행된 자치경찰제를 2021년에 전국으로 확대한다는 방안이다. 국회에서 경찰법 개정이 빨리 이뤄지면 올해 안에 서울·세종시 등 다섯 개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 먼저 시범적으로 실시된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은 “지역 상황과 현실에 맞게 창조적이고 자율적인 치안 활동을 하게 해 분...
  • 에이미의 성형의사, 경찰유착 의혹 유료 방송인 에이미(32·여·이윤지)의 성형수술을 맡았던 강남 성형외과 원장 최모(43)씨가 2012년 말 '프로포폴 수사'를 받으며 담당 경찰과 유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강남경찰서 성폭력수사팀 김모(44) 경사는 최씨가 지난해 11월 성폭행 혐의로 고소된 사건을 맡았다. 그러나 김 경사는 최씨를 고소한 김모(37·여)씨가 지난해 12월 24일 김 경사와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