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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다이라 선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도쿄에서 다시 만난 이상화·고다이라 선수

    도쿄에서 다시 만난 이상화·고다이라 선수

    【도쿄=뉴시스】 조윤영 특파원 =이상화 선수와 고다이라 나오 선수가 19일 주일 한국대사관 주최로 도쿄 내 한국 문화원에서 열린 올림픽 토크쇼 '평창에서 도쿄까지'에 참석해 인터뷰를 하고 있다. 두 선수는 평창올림픽에서 스피드 스케이트 500m 결승이 끝난 뒤 서로 끌어안고 축하와 격려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한일 양국 국민에게 감동을 줬다. 2018.04...
  • 韓日우정 이상화·고다이라 선수, 도쿄 '올림픽 토크쇼' 재회

    韓日우정 이상화·고다이라 선수, 도쿄 '올림픽 토크쇼' 재회

    【도쿄=뉴시스】 조윤영 특파원 = ”이상화 선수는 여성스럽고 멋쟁이인데 경기장에만 들어서면 표정도 임하는 자세도 달라진다. 그래서 제가 가장 이상적으로 생각하는 선수다.” (고다이라 나오) “고다이라 나오(小平奈?) 선수가 경기 후 순위에 연연하지 않고 다른 선수들을 기다렸다가 다독이고 격려해주는 모습을 보고 또 한번 감동을 느꼈다. 그래서 더 울컥했다.”...
  • 차민규, 세계스프린트선수권 종합 11위···고다이라는 기권

    차민규, 세계스프린트선수권 종합 11위···고다이라는 기권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2018 평창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은메달리스트 차민규(25·동두천시청)가 201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스프린트선수권대회에서 남자부 종합 11위에 올랐다.4일 중국 창춘에서 열린 대회 남자부에서 140.925점을 얻어 전체 23명 가운데 11위에 그쳤다. 세계스프린트선수권대회는 이틀 동안 500m와 ...
  • [평창 기자회견] '金 사냥 실패' 고다이라, "1위 선수가 나보다 강했을 뿐"

    [평창 기자회견] '金 사냥 실패' 고다이라, "1위 선수가 나보다 강했을 뿐"

    "1위 선수가 나보다 강했을 뿐이다." 어느 때보다 금메달이 간절했다. 아마도 자신의 마지막 올림픽이 될 2018 평창겨울올림픽, 주종목인 1000m에 임하는 고다이라 나오(32·일본)의 각오는 그만큼 강했다. 그러나 '메달의 색은 신이 정해준다'는 말처럼, 금메달까지는 딱 한 호흡이 모자랐다. 고다이라는 14일 강릉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