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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혜리의 시선] 조국 딸이 계속 드럼을 쳤더라면

    [안혜리의 시선] 조국 딸이 계속 드럼을 쳤더라면 유료

    ... 조롱하는 신조어가 쏟아지고 있다. 숱한 의혹 가운데 특히 대중의 분노 게이지를 치솟게 만드는 건 조 후보 부부가 속한 견고한 '교수 카르텔' 덕분에 단 한 번의 필기시험 없이 외고에 이어 고려대, 서울대 대학원,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을 프리패스하고, 이걸로도 모자라 LA다저스 류현진 방어율에 맞먹는 1점대 성적으로 1000만원 넘는 격려 장학금까지 챙긴 조 후보 딸(이하 조씨)의 '황제 ...
  • [취재일기] 조국 딸 '천운'을 타고 났나

    [취재일기] 조국 딸 '천운'을 타고 났나 유료

    ... 학부모 김모(53)씨의 입에선 '천운'이라는 단어가 나왔다. '교육특구' 강남에서 두 남매를 키워 둘다 최상위권 학생들이 선호하는 서울 소재 대학에 보낸 김씨의 눈에도, 외국어고에서 고려대의 이공계학과(환경생태공학부)에 진학한 뒤 서울대 환경대학원을 거쳐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 합격한 조씨의 행로는 놀라울 따름이었다. 30년 넘게 사교육에 몸담아온 입시 전문가도 “맹세코 처음 ...
  • [단독] 조국 딸 자소서 “WHO 인턴 경험”…지원자격 안됐다 유료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딸 조모(28)씨가 2009년 고려대 환경생태공학부에 지원할 당시 쓴 '자기소개서' 내용이 부풀려진 것 아니냐는 의혹이 또 제기됐다. 이번엔 국제기구인 세계보건기구(WHO), 국제백신연구소(IVI)와 관련된 '경험'이다. 조씨는 당시 자기소개서에 “나는 환경, 생태, 보건 등의 관심 분야의 국제적 상황을 감지하기 위하여 세계보건기구(WHO)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