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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고시원 화재로 60대 거주자 의식불명…향초 발화 추정
    고시원 화재로 60대 거주자 의식불명…향초 발화 추정 [앵커] 어제(9일) 저녁 서울 관악구의 5층짜리 고시원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곳에서 생활하던 11명이 긴급 대피했습니다. 연기를 들이마신 60대 거주자 1명은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불은 고시원 2층 방에 켜져 있던 향초에서 처음 시작된 것으로 보입니다. 송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건물 밖으로 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놀란 주...
  • “실면적 2평 이상, 창문 필수” 서울시 '고시원 화재' 대책 내놨다
    “실면적 2평 이상, 창문 필수” 서울시 '고시원 화재' 대책 내놨다 지난해 11월 11일 오전 화재로 7명이 사망한 종로구 국일고시원 앞에서 거주자들이 짐을 정리하기 위해 모여있다. 장진영 기자 앞으로 서울에서 운영하는 고시원은 개별 방의 실면적이 두 평(7㎡) 이상이어야 한다. 방마다 창문(채광창) 설치도 의무화한다. 지난해 11월 서울 종로구 국일고시원 화재가 발생한 지 4개월 만에 서울시가 내놓은 고시원 주거안정 대... #실면적 #고시원 #서울형 고시원 #국일고시원 사고 #종로구 국일고시원
  • [사설] 고시원 화재, 생사 가른 스프링클러 지난 주말 서울 광진구의 한 고시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두 달 전 종로고시원 화재로 7명이 희생되고 10여 명이 다친 안타까운 사고의 악몽이 되살아났기 때문이다. 다행히 이 고시원에서는 불이 나면서 스프링클러가 작동하여 희생을 막을 수 있었다. 이번 화재는 고시원에 거주하던 70대 박 모 씨가 자기 방에 불을 질러 발생했는데 스프...
  • 동두천소방서, 화재 취약한 고시원에 피난유도선 부착 동두천소방서는 관내에서 화재에 취약한 고시원에 축광용 피난유도선을 부착했다고 19일 밝혔다. 축광용 피난유도선은 햇빛이나 전등불의 빛을 축적했다가 어두워지면 빛을 내는유도선이다. 전기 공급이 필요 없어 좁고 열악한 시설에서 이용하기 좋다. 동두천소방은 관내 고시원들을 둘러보고 동선이 협소한 2곳을 선정해 비상구 등에 유도선을 부착했다. 소방 관계자는 “고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