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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大고조선이냐 小고조선이냐 고대사 논쟁 다시 격렬해진다

    고조선이냐 小고조선이냐 고대사 논쟁 다시 격렬해진다 유료

    재야와 강단 사학계의 '오래된 논쟁'이 재연되고 있다. 재야 연합인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가 26일 발족, '식민 사학' 비판의 구심점으로 떠올랐다. [뉴시스] 한국 고대사를 둘러싼 재야 역사학계와 강단(대학) 역사학계의 논쟁이 다시 격렬해지는 양상이다. “식민사학 비판”을 공동 목표로 내건 재야사학 연합체인 '미래로 가는 바른 역사 협의회'(...
  • [책꽂이] 고조선 연구 상 外

    [책꽂이] 고조선 연구 상 外 유료

    인문·사회 ● 고조선 연구 상(윤내현 지음, 만권당, 552쪽, 3만5000원)=1990년대 출간돼 학계의 환영과 논란을 함께 불러왔던 『고조선 연구』의 개정판. 중국·러시아·북한 등의 방대한 자료를 토대로 고조선이라는 고대 국가가 존재했음을 증명한다. ● 강우규 평전(은예린 지음, 책미래, 240쪽, 1만6000원)=1919년 서울역에서 일제 신임 총...
  • [책꽂이] 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 유료

    ● 잃어버린 상고사 되찾은 고조선 (심백강 엮음, 바른역사, 280쪽, 1만5000원)=한학자이자 역사학자인 심백강 민족문화연구원장이 청나라의 『사고전서(四庫全書)』에서 고조선의 숨겨진 사료를 찾아냈다. '조선하(朝鮮河)' '조선기(朝鮮記)' '조선성(朝鮮城) '조선공(朝鮮公) '조선국(朝鮮國)' 등의 사료를 근거로 중국 하북성 진황도시 요서 지역에 '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