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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저임금 인상보다 근로장려금 활용하는 게 낫다

    최저임금 인상보다 근로장려금 활용하는 게 낫다 유료

    ━ 복지 분야 석학 닐 길버트 UC버클리대 교수 복지 분야의 세계적 석학 닐 길버트(오른쪽) 미국 UC버클리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정경배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승식 기자] “근로장려금(EITC)은 저소득층에게 최저임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최저임금이 올라)소득이 늘어나면 EITC 적용을...
  • 최저임금 인상보다 근로장려금 활용하는 게 낫다

    최저임금 인상보다 근로장려금 활용하는 게 낫다 유료

    ━ 복지 분야 석학 닐 길버트 UC버클리대 교수 복지 분야의 세계적 석학 닐 길버트(오른쪽) 미국 UC버클리대학 사회복지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마포구의 한 호텔에서 정경배 전 한국보건사회연구원장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최승식 기자] “근로장려금(EITC)은 저소득층에게 최저임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최저임금이 올라)소득이 늘어나면 EITC 적용을...
  • 근로장려금 평균 110만원, 전세금 잘 따져야 더 받아 유료

    국세청은 지난 1일부터 이달 말까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을 받는다고 7일 밝혔다. 해당 가구는 총 543만 가구로 전체 인구의 24%다. 올해부터 수급 대상이 된 연 소득 2000만원 미만, 30세 미만의 결혼하지 않은 단독가구는 142만 가구로 전체 근로장려금 수급 대상자의 26%에 달한다. 이들은 소득 수준에 따라 가구당 최대 150만원까지 지급 받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