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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장이 우리 집” 배추보이 이상호 '금배추' 꿈꾸다

    “경기장이 우리 집” 배추보이 이상호 '금배추' 꿈꾸다 유료

    간발의 차다. 한 걸음만 더 가면 메달권이다. 그 한 걸음이 남은 과제다. 2018 평창 겨울올림픽에서 대한민국에 첫 설상(雪上) 메달을 안길 것으로 주목받는 알파인 스노보드 국가대표 이상호(23·한국체대·세계랭킹 10위). 올림픽 개막까지 6일 남은 지금, 그는 '초일류'와 '일류'의 갈림길에 서 있다. 2일 강원도 원주시내의 한 호텔에서 이상호를 만났...
  • 고랭지배추밭에서 일군 눈 보들이 상호의 첫 金

    고랭지배추밭에서 일군 눈 보들이 상호의 첫 金 유료

    삿포로 설원에 태극기가 휘날렸다. 이상호(22·한국체대)가 2017 삿포로겨울아시안게임에서 한국에 첫 번째 금메달을 안겼다. 이상호는 19일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시 데이네 스키장에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알파인 남자 대회전에서 1·2차 시기 합계 1분35초76을 기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번 대회에서 한국 선수단이 따낸 첫 메달이자 설상 종목에서 나...
  • [비즈 칼럼] '금배추'는 억울하다

    [비즈 칼럼] '금배추'는 억울하다 유료

    노재선 서울대 농경제사회학부 교수 유난히 무덥고 긴 여름이 지나갔으나, 유례없는 폭염과 예상하기 어려운 국지성 호우의 여파는 아직 끝나지 않고 있다. 요즘 '금(金)배추', '배추가격 3배 폭등' 등의 기사가 TV와 신문, 인터넷을 통해 연일 쏟아져 나오고 있다. 하지만 냉정하게 생각해볼 부분이 있다. 우선 '배추가격이 왜 올랐는지'를 짚어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