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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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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욱 사회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8.18 15:03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8.18 15:03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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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대구선 꿈나무 셰프에 무료 매장, 서울·인천은 면접용 정장 빌려줘

    대구선 꿈나무 셰프에 무료 매장, 서울·인천은 면접용 정장 빌려줘 유료

    ... 15~20주간 어학연수나 교환학생으로 갈 수 있다. 도가 비용을 대줘 지난해 607명이 이 혜택을 봤다. 사업비의 60% 이상은 저소득층(소득 3분위 이하)에 할당된다. 제주도는 또 대학 졸업 후 10년까지 학자금 대출 이자를 지원한다. 다른 지자체는 대개 2년간 지원하는데, 제주는 훨씬 길다. 황수연·김민욱 기자 ppangshu@joongang.co.kr
  • '마법 항아리' 청년통장…충북선 월 30만원 부어 4800만원

    '마법 항아리' 청년통장…충북선 월 30만원 부어 4800만원 유료

    ... “어떤 지자체도 재정이 100% 독립돼 있지 않기 때문에 중앙정부가 (예산을) 채워줘야 한다. 형평성 논란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전국 17개 시·도별 청년수당, 금융·부동산 관련 혜택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은 중앙일보가 만든 '우리동네 청년혜택' 디지털스페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욱·황수연 기자 kim.minwook@joongang.co.kr
  • 경찰 “고유정 체포영상 방송 공개는 인권규정 위반” 유료

    ... 현장검검단은 당시 수사 책임자인 박 전 서장 등 경찰관 3명에 대한 감찰 조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점검단은 제주동부경찰서가 초동수사 과정에서 범행현장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를 제때 확인하지 못했고, 압수수색 과정에서 핵심 증거물인 '졸피뎀'을 놓치는 등 부실 수사를 한 것으로 파악했다. 김민욱 기자 kim.minwoo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