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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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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김백준
(金伯駿 / KIM,PAIK-JOON)
출생년도 1940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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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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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겨눈 검찰의 칼

  • [비하인드 뉴스] 'MB 집사' 입 움직인 죄수의 딜레마?

    [비하인드 뉴스] 'MB 집사' 입 움직인 죄수의 딜레마?

    ... 재판에 같이 나왔던 얘기인데요, 로 잡았습니다. [앵커] 어떤 얘기입니까? 이거 게임이론 아닌가요, 죄수의 딜레마는? [기자] 그렇습니다. 오늘 법정에서는 이명박 전 대통령의 측근인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이 상황을 자세하게 자술하게 된 계기에 대한 설명이 좀 공개가 됐는데요. 검찰이 수사를 할 당시에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에게, 이병모 청계재단 사무국장이고 이명박 전 대통령의 ...
  • 다스·특활비…MB 둘러싼 의혹, 새 정황이 말하는 것

    다스·특활비…MB 둘러싼 의혹, 새 정황이 말하는 것

    ... 20명 이상이 모여서 했다고 조금 아까 전해 드렸는데 지금 이명박 정부 당시의 국정원 특활비 수사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크게 두 가지로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김백준 전 청와대 기획관이 받은 돈부터 얘기하도록 하죠. 4억 원을 2억 원씩 나눠서 받았다고요? [심수미 기자] 그렇습니다. 청와대 인근 주차장에서 인적이 드문 곳에서 현금다발로 2억 원씩 ...
  • 증인 불출석 김백준 과태료 500만원·구인장 발부…재판부, "7일이내 감치도 가능"

    증인 불출석 김백준 과태료 500만원·구인장 발부…재판부, "7일이내 감치도 가능"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21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1일 증인 소환장에 직접 서명했던 김백준(79)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24일 열린 이명박(78) 전 대통령 재판 증인 신문에 불출석했다. 서울고법 형사1부(재판장 정준영)는 이날 뇌물수수 등 혐의를 받는 이 ...
  • [단독]"김백준, 강제구인"···MB측, 옛 측근들에 전면전 선포

    [단독]"김백준, 강제구인"···MB측, 옛 측근들에 전면전 선포

    ... 문자메시지를 확인하지 못하고 있는 건지 따져보겠다며 법원에 통화내역조회도 요청했다. 110억 원대 뇌물수수와 350억 원대 다스 횡령 등의 혐의로 구속된 이명박 전 대통령. ━ “김백준 헬스클럽 목격 확인증 받아놨다” 구인 대상으로 지목된 증인들은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과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 김성우 전 다스 사장, 권승호 전 다스 전무다. 이들은 항소심 공판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명박 측근 김백준 이 후보 지시 따라 자진출두 조사 받아 유료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의 최측근이자 BBK 사건의 핵심 참고인인 김백준(67) 전 서울메트로 감사가 18일 검찰에서 조사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백준씨는 이 후보의 지시에 따라 검찰에 자진 출두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백준씨는 이 후보가 김경준씨와 함께 설립한 LKe뱅크의 이사를 지냈으며 LKe뱅크의 청산 업무를 담당했다. 이 때문에 그는 미국에서 진행된 이 후보와 ...
  • “처음엔 MB 수사 불가능 판단, 측근 특활비 자백이 실마리”

    “처음엔 MB 수사 불가능 판단, 측근 특활비 자백이 실마리” 유료

    ... 10년이 넘는 세월이 흘러 MB에 대한 수사는 불가능할 것이라고 판단했다. 하지만 다스 설립자금이 MB 돈이었고(김성우 전 다스 사장), MB가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수수를 지시했다는 진술(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에 더해 김희중 전 제1부속실장의 'MB에게 전달' 자백까지 이어지며 혐의 입증에 단초가 제공됐다.” 당초 지지부진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가 탄력을 받게 ...
  • [간추린 뉴스] 국정원 특활비 수사 확대 … 'MB 집사' 김백준 압수수색

    [간추린 뉴스] 국정원 특활비 수사 확대 … 'MB 집사' 김백준 압수수색 유료

    김백준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 송경호)는 12일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김백준(78·사진) 전 대통령실 총무기획관과 김진모(52) 전 민정2비서관, 김희중(50) 전 제1부속실장의 자택·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검찰은 이들이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재임 시절(2009~2013년)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사적 용도로 수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