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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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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金伯駿 / KIM,PAIK-JOON)
출생년도 1940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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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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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겨눈 검찰의 칼

  • 법정 선 당시 삼성 직원들 "소송비 요청서에 '다스' 명시"

    법정 선 당시 삼성 직원들 "소송비 요청서에 '다스' 명시"

    ... 있어"…추가 수사 MB 결심재판 앞두고 추가 뇌물 정황…형량 늘어나나 경찰, "MB 퇴임 후 이미지 관리 전략" 맞춤 컨설팅까지 '자택 구금 수준'이라더니…MB, 핵심측근 수차례 만나 김백준 또 불출석…'반박' 계획 틀어진 MB "직접 찾겠다"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
  • [단독]MB에 등돌린 김희중의 돌변 "이학수, 靑서 MB 안봤다"

    [단독]MB에 등돌린 김희중의 돌변 "이학수, 靑서 MB 안봤다"

    ... 대납(뇌물) 혐의와 관련해 “이학수 전 삼성그룹 부회장이 청와대에 방문해 이 전 대통령을 접견하는 걸 목격한 기억이 없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는 자신의 검찰 진술을 뒤집는 것으로 또 다른 측근인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비서관이 “소송비 대납과 관련해 두 사람이 만났다”고 한 진술과도 배치된다. ━ 검찰 "보석 상태 이용해 회유했을 것" 항소심 재판에 출석하는 이명박 전 대통령. [뉴스1] ...
  • 법정 선 당시 삼성 직원들 "소송비에 '다스' 써 있었다"

    법정 선 당시 삼성 직원들 "소송비에 '다스' 써 있었다"

    ... 있어"…추가 수사 MB 결심재판 앞두고 추가 뇌물 정황…형량 늘어나나 경찰, "MB 퇴임 후 이미지 관리 전략" 맞춤 컨설팅까지 '자택 구금 수준'이라더니…MB, 핵심측근 수차례 만나 김백준 또 불출석…'반박' 계획 틀어진 MB "직접 찾겠다" Copyright by JTBC(http://jtbc.joins.com) and JTBC Content Hub Co., Ltd. ...
  • 이명박 전 대통령, 폐렴으로 입원 5일째…"재판 위해 내일 퇴원"

    이명박 전 대통령, 폐렴으로 입원 5일째…"재판 위해 내일 퇴원"

    ... 130억원, 추징금 82억원을 선고받았다. 현재 2심 재판 중인 이 전 대통령은 지난 21일 열린 29차 공판에서 검찰이 삼성 뇌물 수수 혐의를 추가해 3일 다시 증인신문 절차를 진행한다. 4일엔 항소심 재판 내내 사실상 증인 출석을 거부한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비서관을 다시 소환해 보기로 했다. 권혜림 기자 kwon.hyerim@joongang.co.kr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성호 전 국정원장, MB 측에 특활비 4억 제공 혐의 1심 무죄

    김성호 전 국정원장, MB 측에 특활비 4억 제공 혐의 1심 무죄 유료

    ... 차례에 걸쳐 2억원씩 특활비를 전달했다'는 김 전 원장에 대한 공소사실 모두 “범죄의 증명이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2008년 3월 첫번째 2억원 교부건에 대해서는 “직접적 증거는 김백준 전 대통령 총무기획관의 검찰 진술이 유일하다”면서 “김백준 진술은 자금을 불출(拂出·내줌)하게 된 경위 및 청와대로 전달하는 과정이 전혀 드러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2008년 4~5월 ...
  • “다스는 MB 것” 징역 15년 선고

    “다스는 MB 것” 징역 15년 선고 유료

    ... 소송비 대납 사실을 인정한 점이 유죄 판단의 주요 근거가 됐다. 최소 징역 10년형 이상을 받는 특가법상 뇌물 혐의가 인정되면서 이 전 대통령은 중형을 피하지 못했다. 재판부는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관련 보고를 한 2008년 4월 이후에는 이 전 대통령이 삼성의 대납 사실을 알았던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법원은 이건희 삼성 회장에 대한 2009년 사면에 대해서도 ...
  • “MB, 처남 김재정에게 다스 관리 맡겨 … 비자금 240억 조성”

    “MB, 처남 김재정에게 다스 관리 맡겨 … 비자금 240억 조성” 유료

    ... 대통령 본인이 내지 않고 삼성그룹이 대납하게 했다는 내용이다. 이 전 대통령은 “삼성의 법률비용 지원을 승인한 바 없고, 삼성의 지원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지만 재판부의 판단은 달랐다. 김백준 전 청와대 총무기획관이 작성한 'VIP 보고사항'이라는 문서엔 에이킨 검프 김석한 변호사와의 면담 결과 '다스 미국 소송 비용 조달은 월 12만5000달러로, 삼성전자 현지법인에 청구한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