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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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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준
(金伯駿 / KIM,PAIK-JOON)
출생년도 1940년
직업 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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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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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겨눈 검찰의 칼

조인스

| 지면서비스
  • MB, 수갑 없이 양복 차림 … “의혹 폭로 김백준 보호하고 싶다”

    MB, 수갑 없이 양복 차림 … “의혹 폭로 김백준 보호하고 싶다” 유료

    뇌물수수 등 혐의로 구속기소된 이명박 전 대통령(오른쪽)이 23일 서울중앙지법 417호 대법정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해 피고인석에 앉아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전두환·노태우·박근혜 전 대통령에 이어 전직 대통령으로는 헌정 사상 네 번째로 이명박(77) 전 대통령이 법정에 섰다. 23일 자신의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며 “무리한 기소의 신빙성을 재판부가 가...
  • 검찰 “MB가 특활비 상납 요구 주범, 김백준은 방조범” 유료

    이명박 전 대통령이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사건의 '최종 윗선'으로 지목됐다. 국정원장에게 직접 자금 상납을 요구해 두 차례에 걸쳐 총 4억원을 수수한 정황이 드러났다. 이에 따라 이명박 정부의 국정원 특활비 수수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의 칼날이 이 전 대통령을 직접 겨누게 됐다.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부장검사 송경호)는 5일 김백준 전 청와대 총...
  • MB 측근 김백준, 국정원 특활비 관련 검찰 출두

    MB 측근 김백준, 국정원 특활비 관련 검찰 출두 유료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이명박 정부 당시 청와대에서 근무했던 김백준(78) 전 총무기획관(가운데)을 피의자 신분으로 13일 소환 조사했다. 김 전 기획관은 이날 취재진에게 “성실하게 (조사)받겠다”고 말했다. 검찰은 원세훈 전 국가정보원장 재임 시절(2009~2013년) 김 전 기획관 등이 국정원 특수활동비를 사적 용도로 받아 사용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