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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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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21세기의 칭기즈칸이 되고 싶은 시진핑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21세기의 칭기즈칸이 되고 싶은 시진핑 유료

    ... 거친 외교는 신천하주의가 아니라 반천하주의다. 칭기즈칸의 몽골은 비단길을 오가는 상인들을 위해 길가에 나무를 심어 그늘을 만들고 나무가 자라지 않는 지역에는 돌기둥을 세워 이정표를 만들었다. 대정복자답지 않은 이런 섬세함, 그것을 시진핑은 벤치마킹해야 한다. 문명 간의 대결과 충돌이 아니라 칭기즈칸의 문명 간 교류를 재현해야 한다. 김영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북한 사이버 능력 갖고 결정적 순간 기다려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북한 사이버 능력 갖고 결정적 순간 기다려 유료

    ... 위협의 전부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600명 정도 되는 사이버사령부 인력을 적어도 1000명 이상으로 늘리고 사령관도 중장 이상의 장군을 임명해 꽃보직으로 만들어야 한다. 육·해·공군 사관학교의 사이버 강의를 대폭 늘려야 한다. 외교부에 사이버 대사를 두고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나는 문제에 관한 국제협력 체제에 적극 참여해야 한다. 김영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한반도의 지정학적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한반도의 지정학적 시간이 거꾸로 흐른다 유료

    ... 것인지 깊이 성찰해 봐야 한다. 수직적 관료조직이 체질화된 외교참모들을 과감하게 정리하고 지금의 위기를 고차방정식으로 풀어 나갈 지정학적 전략개념을 가진 캠프 밖 창의적인 인재들, 외교부 내의 아이디어와 의욕 넘치는 신진기예들을 4강 상대의 평화·통일 외교전선에 총출동시키는 것이 어둡고 우울한 한반도에 희망의 빛을 비추는 길이다. 김영희 중앙일보 칼럼니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