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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대기자의 퍼스펙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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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트럼프는 한국을 버리고 북한과 동맹을 맺으려 하는가

    [김영희퍼스펙티브] 트럼프는 한국을 버리고 북한과 동맹을 맺으려 하는가 유료

    ━ 따돌림당하는 한국 외교 김영희퍼스펙티브 한국이 한·미 동맹을 유지하면서 중국과도 동맹을 맺는다는 것은 동화 속 이야기로 들린다. 그러나 중국 시진핑 주석을 자문하는 현실주의 ... 놓인 상황을 역사적 콘텍스트 안에서 조망하고 파악하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콘텍스트를 벗어난 이해는 정책 수립과 집행에 유용한 가이드라인이 될 수 없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워싱턴 로비에서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김영희퍼스펙티브] 워싱턴 로비에서 한국은 일본의 상대가 안 된다 유료

    ... 난폭자의 이미지를 뒤집어쓰고 있다. 우리는 양면 작전을 써야 한다. 한편으로는 치밀한 전략과 논리를 개발하여 국제사회에 호소한다. 공식적으로는 이낙연 총리를 특사로 파견하는 등 외교적 대화를 계속하면서, 비공식적으로는 일본 정계와 재계·언론·학계에 인맥을 가진 일본 전문가들을 총출동시켜 이성적 대화를 통한 갈등 해소를 설득해야 한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
  • [김영희의 퍼스펙티브] 일본의 관계 복원 움직임에 한국도 긍정 대응해야

    [김영희퍼스펙티브] 일본의 관계 복원 움직임에 한국도 긍정 대응해야 유료

    ... 배상 문제만 풀려도 한·일 관계 복원의 문이 열리고, 한국이 일본의 북한 접촉을 지지·지원하면서 대북 공조의 동력을 얻을 수 있다. 오는 6월 오사카 G20 회의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실현되지 않는다면 재앙적 사태다. 그러면 한국은 동북아의 외톨이가 되고 한·일 관계 복원은 문 대통령과 아베 총리 임기 중 실현되기 어려울 것이다. 김영희 중앙일보 명예대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