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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일

통합 검색 결과

인물

김홍일
(金洪一 / KIM,HONG-IL)
출생년도 1956년
직업 법조인
소속기관 [現] 법무법인세종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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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전두환 부인 이순자 여사, 이희호 여사 조문 후 말없이 떠나

    전두환 부인 이순자 여사, 이희호 여사 조문 후 말없이 떠나

    ... 전 전 대통령의 신군부는 1979년 12·12 쿠데타로 정권을 장악했다. 1980년 5월 '김대중 내란음모 사건'으로 김 전 대통령에게 사형을 선고했다. 김 전 대통령의 장남인 고 김홍일 전 민주당 의원도 신군부의 중앙정보부에 끌려가 혹독한 조사를 받았다. 이희호 여사는 당시 신군부에 끌려간 남편과 아들의 수의를 미리 만들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인은 당시 전 전 대통령을 직접 ...
  • 이희호 여사, 임종 직전 좋아하던 찬송가 함께 부르며…

    이희호 여사, 임종 직전 좋아하던 찬송가 함께 부르며…

    ... [최경환/민주평화당 의원 : 오랫동안 주위에서 모셨던 비서들과 인사를 나누고, 하늘나라에 가셔서 대통령님 만나서 편히 쉬시라고, 이런 마지막 인사들 나누셨고요.] 박지원 의원은 지난 4월 아들인 김홍일 전 의원의 상중에, 이 여사에게 위독한 순간이 찾아왔었다고도 했습니다. 당시 의료진의 응급조치 덕분에 연달아 상을 치르는 상황을 피할 수 있었다고 전했습니다. 남편인 김대중 전 대통령이, ...
  • 박지원 "이희호 여사, 4월 위독했지만 겹상 피하려 응급조치"

    박지원 "이희호 여사, 4월 위독했지만 겹상 피하려 응급조치"

    ... 아내 이희호 여사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박 의원은 11일 페이스북에 "신촌 세브란스병원 그 장례식장, (김대중) 대통령님께서 이틀 계셨고 제 아내가 5개월 전, 김홍일 의원이 (지난 4월), 오늘부터 여사님이 계신다"라고 썼다. 그는 "여사님께서는 (지난 4월) 김홍일 의원 상중 위독하셨지만 겹상을 피하기 위해 의료진의 응급조치로 회복하셨다"라며 "지난 ...
  • 이희호 여사, 향년 97세로 별세…5일간 사회장 치러

    이희호 여사, 향년 97세로 별세…5일간 사회장 치러

    [앵커]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 이희호 여사가 97세를 일기로 어젯밤(10일) 11시 37분 별세했습니다. 2009년 김 전 대통령이 먼저 세상을 떠난지 10년 아들 김홍일 전 민주당 의원이 사망한지 2달 만입니다. 이 여사는 지난 3월부터 노환으로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여성 인권을 위해 힘쓴 여성운동가였고, 김대중 전 대통령에게는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홍일아 미안해” “DJ의 정치적 동지”…김홍일 빈소 추모 행렬

    “홍일아 미안해” “DJ의 정치적 동지”…김홍일 빈소 추모 행렬 유료

    김대중 전 대통령 가족이 1970년대 초에 촬영한 가족사진. 왼쪽부터 차남 김홍업 전 의원, 김 전 대통령, 이희호 여사, 장남 김홍일 전 의원, 삼남 김홍걸 민화협 상임의장. [연합뉴스]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장남인 김홍일 전 민주당 의원의 빈소에는 21일 고인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졌다. 파킨슨병을 앓아온 김 전 의원은 20일 오후 5시쯤 별세했다. ...
  • 박관용 “국민이 한국당 욕하는건 미련이 있기 때문”

    박관용 “국민이 한국당 욕하는건 미련이 있기 때문” 유료

    ... 신민당 총재인) 이민우씨는 아무 매가리가 없는 사람이었다. 전당대회에서 YS가 밀어서 뽑히니 또 (총재로서 당을) 끌고 갔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당수로 뽑혀 결국 대통령까지 갈 수 있었다. 김홍일(70년대 신민당 당수)·정일형(신민당 고문, 정대철 전 의원의 선친)씨 등도 점잖은 사람들이었는데 다 당을 끌고 갈 수 있었다. 전당대회란 게 참 묘한 것이다. 사람을 만들어내는 장소다.” ...
  • 박관용 “국민이 한국당 욕하는건 미련이 있기 때문”

    박관용 “국민이 한국당 욕하는건 미련이 있기 때문” 유료

    ... 신민당 총재인) 이민우씨는 아무 매가리가 없는 사람이었다. 전당대회에서 YS가 밀어서 뽑히니 또 (총재로서 당을) 끌고 갔다. 박근혜 전 대통령도 당수로 뽑혀 결국 대통령까지 갈 수 있었다. 김홍일(70년대 신민당 당수)·정일형(신민당 고문, 정대철 전 의원의 선친)씨 등도 점잖은 사람들이었는데 다 당을 끌고 갈 수 있었다. 전당대회란 게 참 묘한 것이다. 사람을 만들어내는 장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