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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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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사회팀 기자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19.07.23 15:28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19.07.23 15:28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남편이 아내 살해 연 55건…이혼 후 남남돼도 범행 많다

    남편이 아내 살해 연 55건…이혼 후 남남돼도 범행 많다 유료

    ... 아내·아들 살인 사건 3월 18일 경기도 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안모(40)씨가 아내(34)와 아들(7) 살해. 차량에서 목숨을 끊으려다 체포돼. ▶등촌동 전처 살인 사건 2018년 서울 등촌동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김모(50)씨가 전처 살해. 김씨는 전처의 차량에 GPS를 부착하는 등 계획 범죄. 」 손국희·남궁민 기자 9key@joongang.co.kr
  • 운다고 아기 숨지게 한 엄마···육아스트레스 받았다고 감형

    운다고 아기 숨지게 한 엄마···육아스트레스 받았다고 감형 유료

    ... 폭력을 행사해 15세 미만 아동을 사망에 이르게 하면 징역 30년에 처하도록 한다. 또 아동에게 폭력 등을 행사해 장애를 입혀도 20년 징역의 중형에 처하도록 한다. 영국과 독일 역시 아동에게 상습적인 폭력, 괴롭힘을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부모에게 살인죄를 적용, 법정 최고형인 무기징역을 선고한다. 손국희·남궁민 기자 9key@joongang.co.kr
  • 빈곤 탈출 희망 잃은 자녀들…'힘없는 부모'들이 더 위험하다

    빈곤 탈출 희망 잃은 자녀들…'힘없는 부모'들이 더 위험하다 유료

    ... 거리를 유지하는 가정보다 자식과 부모가 지나치게 밀착된 가정에서 오히려 심각한 범죄가 발생하곤 한다”며 “단지 물리적인 거리뿐 아니라 자식 혹은 부모를 책임져야 한다는 정신적 굴레에 묶인 가정에서 다양한 갈등이 폭발할 가능성이 커진다”고 말했다. 그는 “극단적인 갈등을 막으려면 부모와 자녀 모두 사적인 영역을 존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국희·남궁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