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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준호의 사이언스&] 남극을 선점하라, 미·중 '신 냉전'

    [최준호의 사이언스&] 남극을 선점하라, 미·중 '신 냉전' 유료

    남극점에 위치한 미국의 아문센 스콧기지의 야경. 남극 밤하늘에 오로라가 펼쳐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구의 끝에서 신냉전이 벌어지고 있다. 말 그대로 새로운 '냉전(冷戰·cold war)'이다. 영하 30~50도의 영구동토 남극대륙 위에서 중국과 미국 등 세계열강들이 과학기지 경쟁을 벌이고 있다. 지난달 29일, 홍콩의 일간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
  • 중공 첫 남극 탐험대 영구기지 건설 예정 유료

    【동경 AP=연합】중공 최초의 남극 탐험대를 태운 선박 1척이 26일 남극대륙에 도착, 대원들이 이 대륙에 대한 관찰기지를 물색하고 있다고 중공관영 신화사 통신이 보도했다.
  • 화성에 320km너비 빙산 유료

    【패서디너(캘리포니아주) 10일 AP동화】 화성의 근접사진을 연구한 미 과학자들은 10일화성의 남극지방에서 3백20km너비의 영구빙산을 발견했다고 전했다. 이들은 또한「매리너」9호 탐색선이 찍은 사진에서 화성의 빙산은 3천2백km너비의 얼어붙은 탄산「가스」 또는 건조한 빙모로 뒤덮여 있음을 발견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