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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명복 칼럼] '하노이의 기적'과 노벨평화상
    [배명복 칼럼] '하노이의 기적'과 노벨평화상 유료 중앙일보 대기자·칼럼니스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베 신조(安培晉三) 일본 총리의 옆구리를 찔러 노벨평화상 후보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게 사실인 모양이다. 지난 주말 트럼프의 입에서 이 얘기가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설마' 하는 분위기였지만, 일본 언론의 발 빠른 확인 보도에 팩트로 굳어지는 모양새다. 트럼프는 멕시코 국경 장벽 건설을 위한 국가...
  • 아베의 트럼프 노벨평화상 추천, 미국 정부 요청이었다
    아베의 트럼프 노벨평화상 추천, 미국 정부 요청이었다 유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 해 6월 워싱턴 DC 백악관 오벌 오피스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미국 정부의 요청을 받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을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추천한 사실이 있다고 일본 정부가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깜짝 발언' 이후 진위 논란이 일자 일본 정...
  • 노벨평화상 드니 무퀘게·나디아 무라드
    노벨평화상 드니 무퀘게·나디아 무라드 유료 드니 무퀘게(左), 나디아 무라드(右) 올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성범죄 만행을 알리고 피해자들을 돕는 데 헌신해 온 콩고 출신 의사 드니 무퀘게(63·왼쪽)와 이라크 야지디족 출신 여성 운동가 나디아 무라드(25)가 선정됐다. 무퀘게는 콩고 내전에서, 무라드는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의해 저질러진 성폭력을 고발하고 피해자 인권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