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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열 김경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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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디 버디로 모은 8200만원…박희영·김인경·이미림 기부…김경태·노승열도 성금 쾌척

    버디 버디로 모은 8200만원…박희영·김인경·이미림 기부…김경태·노승열도 성금 쾌척 유료

    왼쪽부터 김인경, 노승열, 김경태. 세밑을 맞아 남녀 골프 스타들의 선행이 줄을 잇고 있다. 박희영(24)과 김인경(23), 이미림(21) 등 하나금융그룹 소속 세 명의 선수는 20일 올해 '사랑의 버디' 행사를 통해 마련한 8200만원의 성금을 미소금융중앙재단(이사장 김승유)에 기부했다. '사랑의 버디'는 하나금융그룹 소속 선수들이 정규 대회에서 버디...
  • 양용은·노승열·김경태 … 코리안 자존심 지킨다

    양용은·노승열·김경태 … 코리안 자존심 지킨다 유료

    양용은 노승열 김경태 김대현 유러피언 투어와 아시안 투어, 한국프로골프투어(KGT)를 겸하는 발렌타인 챔피언십의 총상금은 220만5000유로(약 34억7000만원)다. 우승상금만도 36만7500유로(약 5억7900만원)다. 국내에서 열리는 남자프로골프투어 가운데 총상금과 우승 상금이 가장 많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대회에서 KGT 소속 선수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