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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해수 유통 늘려야 새만금이 산다

    [강찬수의 에코사이언스] 해수 유통 늘려야 새만금이 산다 유료

    강찬수 환경전문기자·논설위원 1991년에 시작된 새만금 간척사업. 세계 최장 33.9㎞의 방조제를 쌓고 산업단지와 농지, 도시를 조성하기로 한 이 사업은 28년이 지난 지금도 여전히 ... 포기하고 해수 유통을 늘리자는 목소리가 높았다. 이 자리에서 한승우 전북녹색연합 새만금살리기위원장은 “새만금호 수질은 최악의 6급수”라고 주장했다. 만경·동진강 유입 지점의 올 1~6월 화학적 ...
  • [나현철의 시선] 주식 공매도, 금지해선 안 되는 이유

    [나현철의 시선] 주식 공매도, 금지해선 안 되는 이유 유료

    나현철 논설위원 주식시장이 위기다. 지난 4월 2260선을 기록하던 코스피 지수는 최근 1900선 안팎으로 내려앉았다. 같은 기간 700선을 기록하던 코스닥도 600선 안팎으로 주저앉았다. ... “공매도 규제 강화 등 가용한 수단을 통해 신속하고 과감하게 대처하겠다”고 했고, 최종구 금융위원장도 “주식 공매도 제도를 강화하는 방안을 언제든지 시행할 수 있다”고 발을 맞췄다. 개인 ...
  •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어떻게 대통령께 물어봅니까”에 모두가 얼어붙었다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어떻게 대통령께 물어봅니까”에 모두가 얼어붙었다 유료

    ... 들어가 있었다. 보고시간이 그 이후인 '10시'로 수정된 건 그래서였다. 누구의 지시와 제안으로 최초 보고시간을 변경하게 됐는지는 안보실·비서실 직원들의 진술이 엇갈린다. 임종석 전 실장의 발표는 성급했다는 지적을 피할 수 없다. 박근혜 정부의 청와대 역시 상황을 제대로 관리하지 못한 채 주먹구구로 보고 업무에 임했음을 부인하기 어렵다. 」 권석천 논설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