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논설위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장세정의 직격인터뷰] “반미로 난리 치면 극단적 미군 철수나 감축도 할 것”

    [장세정의 직격인터뷰] “반미로 난리 치면 극단적 미군 철수나 감축도 할 것” 유료

    ... 나쁘기 때문에 한·일 갈등 해소 때까지 유보하는 게 맞다.” 김태영 전 국방부 장관은 19일 인터뷰에서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파기하면 군사 협력을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미 동맹을 강화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김상선 기자 장세정 논설위원 장세정 논설위원 zhang@joongang.co.kr ※ 김혜린 인턴기자 가 인터뷰에 참여했습니다.
  • [안혜리의 시선] 조국 딸이 계속 드럼을 쳤더라면

    [안혜리의 시선] 조국 딸이 계속 드럼을 쳤더라면 유료

    안혜리 논설위원 조로남불, 조로타불(조국이 하면 로맨스 남·타인이 하면 불륜), 조럴 해저드(조국의 도덕적 해이)…. 다른 진영 허물엔 매서운 비판을 하더니 뒤로는 반칙을 일삼으며 온갖 특권을 누려온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행태를 조롱하는 신조어가 쏟아지고 있다. 숱한 의혹 가운데 특히 대중의 분노 게이지를 치솟게 만드는 건 조 후보 부부가 속한 견고한 ...
  • [중앙시평] 조국의 강남 좌파,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하다

    [중앙시평] 조국의 강남 좌파, 싸가지 없는 진보로 추락하다 유료

    고대훈 수석논설위원 강남 좌파가 반쯤 죽었다. 조국 개인의 몰락은 끝이 아니다. 강남 좌파를 자처하며 조국이 내걸었던 진보의 운명은 사망 위기에 처했다. 조국은 강남 좌파로 불리는 차별화된 진보의 아이콘이었다. 고학력·고소득 계층을 뜻하는 강남과 프롤레타리아적 의식을 가진 좌파의 이질적 결합은 대중을 흡인했다. 서울 강남에 살면서 서울대·버클리대 로스쿨 학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