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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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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테러 라이브 17분…“페이스북도 뉴질랜드 테러의 공범” 유료

    뉴질랜드 총격 테러 사건의 불똥이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미디어(SNS) 플랫폼 책임론으로 옮겨 붙고 있다. 테러범이 페이스북 라이브 서비스로 현장을 17분 동안 생중계하는 등 SNS를 악용한데다 해당 영상이 사건 발생 한참 후까지 유통되면서다. 먼저 거대 SNS회사의 부실한 대응이 도마에 올랐다. 1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에 따르면 페이스북은 사...
  • 뉴질랜드 테러범이 “백인 정체성 새롭게 한 상징” 칭송…곤란한 트럼프 유료

    뉴질랜드 모스크 총격 테러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곤경에 처했다. 반이민·반이슬람주의를 표방한 뉴질랜드 테러 용의자 브렌턴 태런트(28·호주)가 범행 전 인터넷에서 트럼프를 “백인의 정체성을 새롭게 한 상징”이라고 칭송한 게 알려지면서다. 믹 멀베이니 백악관 비서실장 대행은 17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백인 우월주의자가 ...
  • [사진] 뉴질랜드 모스크 테러 사망 50명

    [사진] 뉴질랜드 모스크 테러 사망 50명 유료

    뉴질랜드 모스크 테러 사망 50명 뉴질랜드 남섬 최대 도시인 크라이스트처치 이슬람사원 2곳에서 발생한 총격 테러로 인한 사망자 수가 17일(현지시간) 50명으로 늘었다. 뉴질랜드 전역에서는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예배가 열리고, 테러 현장 인근 추모 공간에는 묵념과 헌화하는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 어린이가 헌화하기 위해 크라이스트처치 식물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