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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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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박서원♥조수애 부부, 2세 안고 단란한 가족 나들이 "애기향"

    박서원♥조수애 부부, 2세 안고 단란한 가족 나들이 "애기향"

    두산매거진 대표 박서원과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 부부가 2세를 공개했다. 박서원 대표는 지난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애기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 대표는 조심스럽게 아기를 안은 채 아기에게 코를 맞대고 있다. 그 옆에서 두 사람을 카메라에 담고 있는 아내 조 전 아나운서는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
  • SK 마운드는 올 시즌 타이틀 홀더를 배출할 수 있을까

    SK 마운드는 올 시즌 타이틀 홀더를 배출할 수 있을까

    ... 있을까. 전반기를 넉넉한 1위로 마감한 SK의 특장점은 흠잡을 데 없는 마운드다. 전반기 팀 평균자책점이 3.47로 10개 구단 가운데 1위. 특히 선발진 평균자책점은 3.27로 2위 두산(3.53)을 넉넉하게 앞서고 있다. 선발 투수들의 승률(0.721)도 유일한 7할 대다. 불펜진도 뒤지지 않는다. 평균자책점은 3.87로 4위에 올라 있지만, 세이브 수(36개)와 홀드 ...
  • 올스타전 끝났다… KBO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24일 오전 9시30분 발매 재개

    올스타전 끝났다… KBO 대상 야구토토 스페셜, 24일 오전 9시30분 발매 재개

    ... 체육진흥투표권인 스포츠토토의 수탁 사업자인 ㈜케이토토가 올스타전 휴식기 이후 벌어지는 KBO 경기를 대상으로 한 야구토토 스페셜 게임의 발매를 재개한다. 가장 먼저 오는 26일 열리는 두산-KIA(1경기)전과 kt-LG(2경기), 키움-NC(3경기) 대상 70회 차가 24일 오전 9시30분부터 발매를 시작한다. 구매는 전국 스포츠토토 판매점과 체육진흥투표권 합법 인터넷 발매 ...
  • 신인부터 최지만까지, 프리미어12 예비 엔트리 발표

    신인부터 최지만까지, 프리미어12 예비 엔트리 발표

    ... 올 시즌 신인인 롯데 서준원, 삼성 원태인도 포함됐다. 포수는 수식어로 '국가대표'가 붙는 양의지(NC), 강민호(삼성)가 이재원(SK)가 당연히 포함됐다. 박세혁(두산), 최재훈(한화), 유강남(LG)도 이름을 올렸다. 세 선수 가운데 한 명은 세대 교체 유도 차원에서 최종 엔트리에 들어갈 가능성이 높다. 1루수 부문도 주목된다. 시즌 막판 리그에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전반기 마감, 올해에도 5강 최소 한 자리 주인 바뀔까?

    전반기 마감, 올해에도 5강 최소 한 자리 주인 바뀔까? 유료

    ... 2015년 이후, 지난해까지 전반기를 1~5위로 마친 팀이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모두 확보하진 못했다. 최소 한 자리는 바뀌었다. 2015년 전반기 1~4위를 차지한 삼성 ·두산 ·NC ·넥센(현 키움)은 시즌 최종 순위 역시 똑같은 성적으로 마쳤다. 다만 전반기 5위 한화, 6위 SK가 순위를 맞바꿨다. 전반기 한화에 불과 1게임 차 뒤져 있던 SK는 한화를 ...
  • [전반기 결산③]새 얼굴이 더한 활력...고개 숙인 애드먼턴 세대

    [전반기 결산③]새 얼굴이 더한 활력...고개 숙인 애드먼턴 세대 유료

    ... 김영규(19)도 데뷔전에서 승리투수가 되며 시즌 초반 NC의 선발진 한 축을 맡았다. 신인은 아니지만 전반기를 치르며 이름을 알린 선수도 있다. 양의지의 FA(프리에이전트) 보상 선수로 두산 유니폼을 입은 투수 이형범(25)은 다섯 번 등판 만에 3승을 거두며 주목 받았다. 꾸준히 좋은 투구를 보여줬고 셋업맨에 이어 마무리투수까지 맡았다. 반전을 보여줬다. 2013년에 육성 ...
  • '혜성같이 등장' 박찬호 "올 시즌 이렇게만 끝났으면"

    '혜성같이 등장' 박찬호 "올 시즌 이렇게만 끝났으면" 유료

    ... 3루수를 기준으로 보면 비슷한 이닝을 소화한 국가대표 출신 SK 최정(12개 · 744⅓이닝) kt 황재균(8개 · 762⅔이닝)과 비교해도 전혀 손색없다. 3루수로 수비가 가장 좋은 두산 허경민이 729⅓이닝 동안 실책 6개로 아주 적은 편이다. 그럼에도 박찬호는 "두 자릿수 실책을 하지 않는 게 목표였는데, 남은 경기를 감안하면 쉽지 않을 것이다"라고 머리를 긁적였다. 세대교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