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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다윗' 김이환, 볼넷 없이 5⅔이닝 2실점으로 임무 완수

    '다윗' 김이환, 볼넷 없이 5⅔이닝 2실점으로 임무 완수

    한화 오른손 투수 김이환(20)이 선발 투수 임무를 무사히 완수하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김이환은 25일 대전 두산전에 선발 등판해 5⅔이닝 동안 10피안타 무4사구 3탈삼진 2실점으로 역투했다. 지난 13일 NC전(5⅔이닝 2실점)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올 시즌 최고 피칭이다. 시즌 3승 도전에는 실패했지만, 선발진이 부족해 고생하고 있는 한화 마운드에 희망을 ...
  • '중도 교체' 김재환, 오른쪽 갈비뼈 통증으로 병원 검진 중

    '중도 교체' 김재환, 오른쪽 갈비뼈 통증으로 병원 검진 중

    두산 외야수 김재환(31)이 오른쪽 갈비뼈 부상으로 경기 도중 교체됐다. 김재환은 25일 대전 한화전에 4번 타자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지만 2회말 1사 2루 수비 과정에서 정근우의 좌익수 앞 타구를 슬라이딩해 잡으려다 그라운드에 몸을 세게 부딪혀 그대로 쓰러졌다. 한동안 극심한 고통을 호소하며 몸을 일으키지 못했고, 결국 그라운드로 들어온 앰뷸런스에 실려 ...
  • 한용덕 감독, '린드블럼 상대' 김이환에 "마음 편히 붙어라"

    한용덕 감독, '린드블럼 상대' 김이환에 "마음 편히 붙어라"

    "잃을 게 없으니 오히려 더 마음 편히 던질 수 있지 않을까요." 한용덕(54) 한화 감독이 25일 대전 두산전에 앞서 신인 투수 김이환(19)의 의미 있는 도전을 격려했다. 올해 신인드래프트 2차 4라운드에 지명돼 한화에 입단한 김이환은 이날 데뷔 후 네 번째 선발 등판 기회를 얻었다. 하지만 얄궂게도 올 시즌 최강의 성적을 올리고 있는 두산 에이스 조쉬 ...
  • 의지-재균-은성, 부상 우려 털고 소속팀 도약 견인

    의지-재균-은성, 부상 우려 털고 소속팀 도약 견인

    ... 주중에는 3연패를 당하며 주춤했다. 그러나 고비에서 선발진이 선전했다. 셋째 주중 두 번째 경기부터 5연승을 거두며 반등했다. NC와 1.5~2게임 차를 유지하고 있다. 세 팀은 현재 두산과 SK, 리그 1 ·2위 두 팀에 이어 8월 승률 3~5위다. 후반기 하락세가 우려되던 LG는 편견을 지웠고, NC와 KT도 리그 흥행 카드인 '5강' 경쟁을 주도하고 있는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KT 강백호 vs NC 양의지, 타격왕은 누구?

    KT 강백호 vs NC 양의지, 타격왕은 누구? 유료

    ... 양의지(32·NC 포수)가 가장 강력한 후보다. 타격왕 후보 강백호. 강백호는 치기 어려운 공도 힘으로 이겨낸다. [연합뉴스] 강백호는 타율 0.346(344타수 119안타)를 기록, 페르난데스(두산·0.339)와 박민우(NC·0.337)를 앞서 있다. 지난 6월 25일 수비 도중 오른 손바닥을 다친 강백호는 한 달 넘게 결장했다. 그러나 복귀 후 후유증 없이 날카로운 타격을 이어가고 있다. ...
  • KT 강백호 vs NC 양의지, 타격왕은 누구?

    KT 강백호 vs NC 양의지, 타격왕은 누구? 유료

    ... 양의지(32·NC 포수)가 가장 강력한 후보다. 타격왕 후보 강백호. 강백호는 치기 어려운 공도 힘으로 이겨낸다. [연합뉴스] 강백호는 타율 0.346(344타수 119안타)를 기록, 페르난데스(두산·0.339)와 박민우(NC·0.337)를 앞서 있다. 지난 6월 25일 수비 도중 오른 손바닥을 다친 강백호는 한 달 넘게 결장했다. 그러나 복귀 후 후유증 없이 날카로운 타격을 이어가고 있다. ...
  • 4위 LG의 이구동성 '더 높은 곳을 향해 가자'

    4위 LG의 이구동성 '더 높은 곳을 향해 가자' 유료

    ... 포스트시즌 진출에 근접한 LG 구단과 선수 모두 좀 더 높은 곳을 바라본다. LG는 21일 현재 63승51패1무(승률 0.554)의 성적으로 4위에 자리하고 있다. 승차 없는 2~3위 두산 · 키움에 4.5게임 뒤져 있고, 5위 NC에는 5.5게임 앞서 있다. 아직 포스트시즌 진출을 안심할 수도, 또 순위 상승의 희망을 놓을 수도 없다. 먼저 4위 확보 안정권에 접어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