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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카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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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week&] 지중해 태양이 마실 왔나, 스위스 속 이탈리아

    [week&] 지중해 태양이 마실 왔나, 스위스 속 이탈리아 유료

    ━ 유럽 소도시 여행 ⑤ 로카르노 로카르노 구시가지의 대광장. 로카르노 영화제의 주무대다. 바로 이 자리에 세계최대 스크린(800㎡)이 들어선다. 스위스의 다른 지역을 여행하다 티치노주로 건너가면 영 딴 나라에 온 기분이 든다. 야자수가 늘어선 호숫가, 따가운 햇볕, 알록달록 색채 짙은 가옥들이 어우러진 모습이 지중해 어디쯤 같다. 사람도 그렇다. 독일어를 ...
  • 홍상수X김민희 신작 '강변호텔',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홍상수X김민희 신작 '강변호텔', 로카르노영화제 경쟁부문 진출 유료

    홍상수 감독과 배우 김민희의 신작 '강변호텔'이 제71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진출했다. '강변호텔'은 11일(현지시간)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측이 발표한 경쟁 부문 진출작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영화로는 유일하게 '강변호텔'만이 진출했다. '강변호텔'은 홍상수 감독의 23번째 장편영화로, ...
  • 로카르노 인정받은 홍상수, 축하받기 힘든 낭보

    로카르노 인정받은 홍상수, 축하받기 힘든 낭보 유료

    홍상수 감독이 해외 영화제에서 또 한 번 낭보를 전했다. 홍 감독은 신작 '강변 호텔'로 제71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 유일한 한국 영화로 초청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열린 폐막식에서 배우 기주봉에게 남우주연상을 안겼다. 제71회 칸국제영화제에 초청받지 못하며 고배를 마신 홍 감독은 여전한 저력을 입증했다. 한국 배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