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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카싱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홍콩 미래 불안했나…해외로 주소 옮긴 '상신' 리카싱

    코드명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6개월간 이어진 비밀 협상이 베일을 벗었다. 홍콩 최대 기업 청쿵(長江)그룹의 사업구조 개편안이 지난 9일 모습을 드러냈다. 홍콩 최고의 부호 리카싱(李嘉誠·87) 제국의 환골탈태다. 그룹 산하의 부동산 투자회사 청쿵 실업과 항만·통신·소매 사업을 관할하는 허치슨 왐포아를 합병한 뒤 부동산과 비부동산 사업으로 나눠 2개 지주 회사(CK부동산과 ...
  • 리카싱'中華 미디어 제국'의 좌절

    '수퍼맨의 추락인가'. '초인(超人·수퍼맨)'이라는 별명을 지닌 홍콩 갑부 '리카싱'(사진)이 홍콩 제2의 지역방송 ATV의 지분 인수 계획을 철회하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파이낸셜 타임스는 최근호에서 이것이 단순히 경제적인 논리에 의한 것만은 아니라고 보도했다. 리카싱 소유의 톰닷컴사는 지난달 ATV 지분 3분의 1에 대한 인수계획을 발표했다. 그러나 ...
  • 홍콩 최고재벌 리카싱 공식 은퇴...장남에 경영권 넘겨

    홍콩 최고재벌 리카싱 공식 은퇴...장남에 경영권 넘겨

    【서울=뉴시스】이재준 기자 = 오는 7월 90세 생일 맞는 홍콩 최고재벌 리카싱(李嘉誠) 청쿵허치슨(長江和記) 그룹 회장이 10일 정식으로 경제일선에서 은퇴했다. 중앙통신에 따르면 리카싱 회장은 이날 홍콩에서 열린 청쿵허치슨 그룹 주주총회를 주재하고서 장남 빅터 리(李澤鉅·53)에 회장 자리를 넘겼다. 이번 그룹 주주총회는 리카싱이 마지막으로 회장 신분으로 소집한 ...
  • 차이나 쇼크 내다본 듯 … 일찌감치 중국서 짐싼 리카싱

    차이나 쇼크 내다본 듯 … 일찌감치 중국서 짐싼 리카싱

    중국발 '퍼펙트 스톰' 우려에 전 세계 투자자가 떨고 있다. 하지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에도 편히 발 뻗고 잠을 청할 사람도 있다. 아시아 최고 부자인 리카싱(李嘉誠·87) 청쿵(長江)그룹 회장이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 발 빠르게 중국과 홍콩의 자산을 줄여왔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투자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유럽으로 핵심 투자 지역을 옮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똑똑한 금요일] 제2의 홍콩 엑소더스 조짐

    [똑똑한 금요일] 제2의 홍콩 엑소더스 조짐 유료

    코드명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6개월간 이어진 비밀 협상이 베일을 벗었다. 홍콩 최대 기업 청쿵(長江)그룹의 사업구조 개편안이 지난 9일 모습을 드러냈다. 홍콩 최고의 부호 리카싱(李嘉誠·87) 제국의 환골탈태다. 그룹 산하의 부동산 투자회사 청쿵 실업과 항만·통신·소매 사업을 관할하는 허치슨 왐포아를 합병한 뒤 부동산과 비부동산 사업으로 나눠 2개 지주 ...
  • 차이나 쇼크 내다본 듯 … 일찌감치 중국서 짐싼 리카싱

    차이나 쇼크 내다본 듯 … 일찌감치 중국서 짐싼 리카싱 유료

    중국발 '퍼펙트 스톰' 우려에 전 세계 투자자가 떨고 있다. 하지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에도 편히 발 뻗고 잠을 청할 사람도 있다. 아시아 최고 부자인 리카싱(李嘉誠·87) 청쿵(長江)그룹 회장이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 발 빠르게 중국과 홍콩의 자산을 줄여왔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투자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유럽으로 핵심 투자 지역을 옮긴 ...
  • 차이나 쇼크 내다본 듯 … 일찌감치 중국서 짐싼 리카싱

    차이나 쇼크 내다본 듯 … 일찌감치 중국서 짐싼 리카싱 유료

    중국발 '퍼펙트 스톰' 우려에 전 세계 투자자가 떨고 있다. 하지만 다가오는 검은 그림자에도 편히 발 뻗고 잠을 청할 사람도 있다. 아시아 최고 부자인 리카싱(李嘉誠·87) 청쿵(長江)그룹 회장이다. 돈이 많아서가 아니다. 발 빠르게 중국과 홍콩의 자산을 줄여왔기 때문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투자를 점진적으로 줄이고 유럽으로 핵심 투자 지역을 옮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