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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유료

    25일 다저스 동료들에게 한국식 바비큐를 대접한 류현진(왼쪽 둘째). [사진 류현진 SNS] 한때 LA 다저스에서 1, 2선발로 활약했던 클레이턴 커쇼(31·LA 다저스)와 잭 그레인키(3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그레인키가 커쇼로부터 홈런을 빼앗았지만, 승패는 가리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3위 애리조나가 ...
  •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마운드선 막상막하…타석에선 커쇼 위에 그레인키 유료

    25일 다저스 동료들에게 한국식 바비큐를 대접한 류현진(왼쪽 둘째). [사진 류현진 SNS] 한때 LA 다저스에서 1, 2선발로 활약했던 클레이턴 커쇼(31·LA 다저스)와 잭 그레인키(36·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자존심 대결을 펼쳤다. 그레인키가 커쇼로부터 홈런을 빼앗았지만, 승패는 가리지 못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 다저스와 3위 애리조나가 ...
  •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 꼴찌 후보 두산 이제는 우승 후보

    [프로야구 전반기 결산] 꼴찌 후보 두산 이제는 우승 후보 유료

    ... 4승9패의 부진에 허덕이고 있다. '특급 소방관'으로 불리던 이상훈(전 SK)은 부진 끝에 은퇴를 선언하고 그라운드를 떠났고, 진필중(LG)도 구위가 떨어져 2군에 머물고 있다. *** 마운드선 레스.배영수 돋보여 ◇외국 선수 VS 국내 선수=클리프 브룸바(현대)는 홈런.타점.타율 등 타격 3관왕을 노리고 있다. 타격 3관왕은 이만수(당시 삼성)가 1984년 유일하게 달성한 대기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