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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창가 발언, 하수 중의 하수···지금은 日에 양보해야 이긴다"

    "죽창가 발언, 하수 중의 하수···지금은 日에 양보해야 이긴다" 유료

    ... 어떻게 생각할까. 당시 이해찬 국무총리와 함께 공동위원장을 맡았던 양삼승 법무법인 화우 고문을 17일 만났다. 그는 민관공동위원회에 참여한 10명의 민간위원 중 고(故) 백충현 서울대 명예교수와 함께 법률전문가로 참여한 2인 중 한 명이다. 양 고문은 “대법원의 판결은 존중해야 한다”면서도 “일본 기업의 재산 압류로 가서는 곤란하다. 정부가 조속히 일본 정부와 만나 외교적으로 해결해야 ...
  • [서소문 포럼] 미래세대의 전략 선택권을 박탈하지 말라

    [서소문 포럼] 미래세대의 전략 선택권을 박탈하지 말라 유료

    고정애 정치팀장 #1. 지난달 말 진보의 거두인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를 만났다. 북한의 개혁개방에 대한 그의 판단을 듣는 자리였다. 마침 테이블 위에 그레이엄 앨리슨 하버드대 석좌교수의 『예정된 전쟁』이 놓여있었다. 미·중 경쟁을 두고 2500년 전 그리스를 초토화한 펠로폰네소스 전쟁을 떠올린 저작이다. 최 교수는 앨리슨 교수의 견해에 동의하지 않았다. ...
  • [배명복 칼럼] 변호사 문재인과 대통령 문재인

    [배명복 칼럼] 변호사 문재인과 대통령 문재인 유료

    ... 계간지 '철학과 현실' 최신호(2019년 여름)에 눈에 띄는 글이 실렸다. 양승태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쓴 '한국의 진보, 허구와 위선의 역사의식부터 청산해야'란 제목의 28쪽 분량 특별기고다. ... 보는 한국 진보의 역사의식이다. 두 가지 점에서 이러한 역사의식은 허구이고 위선이라고 양 교수는 지적한다. 역사의 흐름을 총체적으로 파악하지 못하고 특정한 도덕적 관점에서 일방적으로 단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