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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시선집중] 임직원 기부 상상펀드로 달리는 '희망밥차' … 2년간 매주 500명에 무료급식

    [시선집중] 임직원 기부 상상펀드로 달리는 '희망밥차' … 2년간 매주 500명에 무료급식 유료

    지난 7일 서울역 인근 무료급식소 '따스한 채움터'에서 백복인(왼쪽 셋째) KT&G 사장과 임직원들이 'KT&G 상상펀드 희망밥차'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 KT&G] KT&G가 앞으로 2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사 지원에 나선다. KT&G는 사회복지기관에 '희망밥차'를 전달하고 무료급식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KT&G는 지난 7일 서울역 인...
  • 민들레의 홀씨처럼 사랑을 퍼뜨리려 … 노숙인에 무료 급식

    민들레의 홀씨처럼 사랑을 퍼뜨리려 … 노숙인에 무료 급식 유료

    ━ 인천 '민들레국수집' 서영남 대표 민들레 국수집 서영남 대표가 식재료가 든 소쿠리를 머리에 이고 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3일 오전 10시 인천 화도동 민들레 국수집. 가게 시작 전인데도 30명 가까운 이들이 줄을 섰다. 무료로 끼니를 해결하기 위해 찾은 노숙인이다. “이제 들어오라”는 사장 서영남(63)씨의 말에 노숙인들이 가게로 들어섰다....
  • '외규장각 반환' 도운 마르틴 박사 '무료급식' 빈첸조 신부 특별귀화

    '외규장각 반환' 도운 마르틴 박사 '무료급식' 빈첸조 신부 특별귀화 유료

    법무부가 19일 프랑스인 마르틴 프로스트(64·여·사진 왼쪽) 전 연세대 교수(박사), 이탈리아인 보르도 빈첸조(58·한국명 김하종·오른쪽) 신부 등 외국인 2명에게 특별귀화를 허가했다. 정부는 이날 정부과천청사에서 두 사람에게 국적증서를 수여했다. 프로스트 박사는 2011년 프랑스 파리 제7대학 동양학부 한국학과장으로 재직하면서 '외규장각 의궤반환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