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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범강 교수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문화동네] 문범강 조지타운대 교수, 다음달 8~29일 '비누 가게' 개인전

    [문화동네] 문범강 조지타운대 교수, 다음달 8~29일 '비누 가게' 개인전

    ... 이 둘을 붙여 놓은 작업은 아주 작지만 장엄하다. 왜 그런가? 이번 전시와 함께 출판한 『문범강 문인화: 암살자 협약』에 그 속내를 펼쳐 놓았다. 이 책은 나의 작가 백서다. 여기엔 닥종이 ... 점점 리얼리티, 2011-2012, acrylic on linen, 96.5x127cm 문범강 교수는 북한미술 전문가이자 기획자이기도 하다. 2016년 아메리칸 대학 미술관에서의 북한현대미술전을 ...
  • '미인도는 없다'···26년만에 발견된 '천경자 코드' 5가지 비밀은?

    '미인도는 없다'···26년만에 발견된 '천경자 코드' 5가지 비밀은?

    ■조지타운大 키에포 교수 6개월간 천화백 작품 '미학적 분석' 차녀 김정희 교수 '천경자 코드' 출간···진위 논쟁 다시 재점화 【서울=뉴시스】박현주 기자 = "'미인도'는 명백히 천경자의 ... 미술품 보전 복원 협회회원으로 이 분야에서 오랫동안 활동해 온 베테랑으로 알려져있다. 키에포 교수문범강 조지타운대 교수(천화백 사위)와 연구팀을 꾸려 지난 6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천경자 ...
  • '역사의 소환과 반추'...亞 최대 미술축제 광주비엔날레 개막

    '역사의 소환과 반추'...亞 최대 미술축제 광주비엔날레 개막

    ... 다양성을 전례없는 규모로 담아냈다. 북한의 미술과 문화가 다양하다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문범강 교수 조지타운대학 교수 ) 6일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전위적인 현대미술 축제인 '2018광주비엔날레가 ... Gonzalez) LA카운티미술관 큐레이터 △데이비드 테(David Teh) 싱가포르국립대학 교수 △정연심 홍익대학교 교수 △이완 쿤(Yeewan Koon) 홍콩대학교 교수 △김만석 독립큐레이터 ...
  • 문범강 교수 "2018광주비엔날레 北미술전 남북문화교류 물꼬"

    문범강 교수 "2018광주비엔날레 北미술전 남북문화교류 물꼬"

    ... 불기를 기대한다" 보름 앞으로 다가온 2018광주비엔날레 북한미술 전을 준비하고 있는 미국 조지타운대학 문범강 회화과 교수는 지난 22일 오후 광주 북구 광주비엔날레관 제문헌에서 북한미술전에 대해 설명했다. '북한미술-이데올로기의 경계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열린 GB토크에 앞서 뉴시스와 만난 문 교수는 "광주비엔날레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북한미술을 관람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며 "이번 미술전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선화는 사람 냄새 물씬한 신파

    조선화는 사람 냄새 물씬한 신파 유료

    문범강 교수는 '평양미술의 모사와 복제 문제, 컬렉션 대상인가를 다룬 후속 책을 낸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화가 문범강(64)씨는 북한 미술 전문가다. 자신이 세운 호칭규정에 따르면 그는 '공화국'의 조선화(朝鮮畵) 연구에 미친 사람이다. 워싱턴 조지타운대 미술과 종신교수이지만 2010년부터 자기 작업은 버려두고 아홉 차례 평양을 드나들며 연구에 몰두했다. ...
  • [분수대] 북한 그림의 방긋 웃는 여성

    [분수대] 북한 그림의 방긋 웃는 여성 유료

    ... 노동 와중에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상큼 발랄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내 눈길을 잡은 것은 여성들, 절대 남성과 비슷한 숫자로 등장하지 않고 마치 장식 고명처럼 한둘씩만 등장해서 기획자 문범강 교수의 설명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단아함을 잃지 않는” 여성들이었다. '청년돌격대' 그림 한가운데 붉은 스웨터의 여성은 다른 남성 노동자들과 달리 안전모도 쓰지 않은 채 곡괭이질을 하며 환한 ...
  • [분수대] 북한 그림의 방긋 웃는 여성

    [분수대] 북한 그림의 방긋 웃는 여성 유료

    ... 노동 와중에 부자연스러울 정도로 상큼 발랄 웃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내 눈길을 잡은 것은 여성들, 절대 남성과 비슷한 숫자로 등장하지 않고 마치 장식 고명처럼 한둘씩만 등장해서 기획자 문범강 교수의 설명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단아함을 잃지 않는” 여성들이었다. '청년돌격대' 그림 한가운데 붉은 스웨터의 여성은 다른 남성 노동자들과 달리 안전모도 쓰지 않은 채 곡괭이질을 하며 환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