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문용직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문용직
(文容直 )
출생년도 1958년
직업 전문직업인
소속기관 [現] 한국기원 바둑기사
프로필 더보기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영화시대의 연극처럼, 알파고시대 프로기사도 살아남는다

    영화시대의 연극처럼, 알파고시대 프로기사도 살아남는다 유료

    문용직의 인공지능 수읽기(하) #1.경남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 근처에서 어느 고수(高手)와 산책하고 있었다. 길가에 음식점이 있는데, 한 곳엔 사람이 많고 다른 한 곳엔 적었다. 왜 그럴까? 풍수에도 천재적인 그 양반. 뒤로 가봤다. 뒤에는 시내가 흐르고 있었다. 귀 기울여보니 음식점 뒤편의 물소리가 저마다 달랐다. 서로 10m도 안 되는 거리. 사람들은 ...
  • [바로잡습니다] 2월 2일자 21면 '문용직의 인공지능 수읽기(중)' 유료

    ◆2월 2일자 21면 '문용직의 인공지능 수읽기(중)'에서 언급된 일본 바둑기사의 이름 후지사와 구다노스케(藤擇庫之助)는 '구라노스케'가 맞기에 바로잡습니다.
  • 성장곡선 정점에 선 알파고, 인간이 도달한 자리 올랐을 뿐

    성장곡선 정점에 선 알파고, 인간이 도달한 자리 올랐을 뿐 유료

    문용직의 인공지능 수읽기(중) 프로 정상급이 알파고에 두 점 접히고 승부를 해야 한다는 사실은, 인간이 약하다는 증거가 아니다. 바둑의 수준이 낮다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다. 약자의 핑계가 아니다. 오늘 그 증거를 드리겠다. 그리고 바둑의 한계도 생각해 보겠다. 고맙게도 그 모든 증거를 알파고가 주었다. ━ 알파고는 성장의 끝에 왔다 단도직입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