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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PGA투어 첫 2인 1조 경기, 재미도 기쁨도 2배

    LPGA투어 첫 2인 1조 경기, 재미도 기쁨도 2배 유료

    ... “꿀잼이다.”(김효주) “내년에도 같이 경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진영) 21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골프장에서 끝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 지난해 12월 '선수와 갤러리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이 대회를 신설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선 취리히 클래식 등이 2인 1조 팀 경기 방식이 치러졌지만, LPGA에선 처음이었다. ...
  • LPGA투어 첫 2인 1조 경기, 재미도 기쁨도 2배

    LPGA투어 첫 2인 1조 경기, 재미도 기쁨도 2배 유료

    ... “꿀잼이다.”(김효주) “내년에도 같이 경기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진영) 21일 미국 미시간주 미들랜드 골프장에서 끝난 미국 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 지난해 12월 '선수와 갤러리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이 대회를 신설했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선 취리히 클래식 등이 2인 1조 팀 경기 방식이 치러졌지만, LPGA에선 처음이었다. ...
  • 우승은 놓쳤지만 고진영-이민지 포볼 최소타로 2위

    우승은 놓쳤지만 고진영-이민지 포볼 최소타로 2위 유료

    ... 고진영(오른쪽)과 이민지. 연합뉴스 제공] 세계 랭킹 2위 고진영(24)과 세계 랭킹 4위 이민지(23·호주)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신설 대회인 다우 그레이트 레이크스 베이 인비테이셔널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고진영-이민지 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건주 미들랜드의 미들랜드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 포볼 경기에서 버디만 12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