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민간인사찰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현장에서] 유시민에 교수 제안한 최성해, 태극기부대로 모는 민주당

    [현장에서] 유시민에 교수 제안한 최성해, 태극기부대로 모는 민주당 유료

    ... 실제 아들의 미국 국적 포기와 입대로 이어졌다는 일화로도 널리 알려졌다. 현 정부에서 여권은 메시지의 진위를 따지기보다 메신저 공격 전략을 곧잘 사용해왔다.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원이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했을 때도 그를 “궁지에 몰린 미꾸라지 한 마리”(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라고 했다. 청와대가 KT&G 인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신재민 전 기획재정부 사무관이 폭로했을 때는 ...
  •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조국, 평소 검찰에 적개심 강한 것으로 보였다

    [강찬호 논설위원이 간다] 조국, 평소 검찰에 적개심 강한 것으로 보였다 유료

    ... 사람 중 하나가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반 수사관일 것이다. 2017년 7월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부터 1년 4개월간 조국 민정수석실의 특감반원으로 활동한 그는 지난해12월 청와대의 민간인 사찰 및 '환경부 블랙리스트' 의혹을 폭로하면서 현 정부와 대척점에 섰다.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는 지난해12월말 국회에 출석해 김 전 수사관이 제기한 의혹들에 대해 “모른다”고 일축하면서 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