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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계스포츠 메카 평창? 4계절 스포츠 메카로 떠오른 평창!

    동계스포츠 메카 평창? 4계절 스포츠 메카로 떠오른 평창! 유료

    ... 있는 최고의 도시"라고 자부했다. 평창군체육회 박현근 사무국장 평창은 동계스포츠의 자존심을 이어가고 있다. 박 국장은 "평창에서 동계스포츠는 여전히 강세다. 스키의 메카다. 크로스컨트리, 바이애슬론 등 동계스포츠 대회를 매년 치르고 있다. 크로스컨트리 경기장은 국내에 평창밖에 없다. 동계스포츠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다. 동계스포츠가 생활스포츠가 될 수 있도록 저변을 넓히려고 노력 중"이라고 ...
  • 한국 지킨 랍신,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2관왕으로 보답했다

    한국 지킨 랍신,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2관왕으로 보답했다 유료

    [IBU 홈페이지 캡처] 한국 바이애슬론 국가대표 티모페이 랍신(31)이 바이애슬론 하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첫 세계선수권 금메달을 안긴 그는 2022년 베이징 겨울올림픽을 향해 힘차게 출발했다. 랍신은 지난 23일(한국시각) 벨라루스 라우비치에서 열린 바이애슬론 하계 세계선수권대회 수퍼 스프린트에서 14분07초6을 ...
  • 귀화 태극전사 랍신,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2관왕

    귀화 태극전사 랍신,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2관왕 유료

    바이애슬론 세계선수권 사상 한국 국적 선수로는 첫 2관왕을 차지한 랍신(가운데). [뉴시스] 귀화 선수 티모페이 랍신(31·대한바이애슬론연맹)이 한국 바이애슬론 사상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했다. 그것도 두 종목에서 우승하며 2관왕을 차지했다. 그는 이번 대회에서 3관왕까지도 가능하다. 랍신은 24일 밤(한국시각) 벨라루스 라우비치에서 열린 하계 세계선수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