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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추린 뉴스] '정윤회 사건'박관천 집유, 조응천 무죄 유료

    '정윤회 국정 개입 문건' 유출 사건으로 1심에서 징역 7년형을 받은 박관천(50) 전 경정이 항소심에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으며 석방됐다. 함께 기소된 조응천(54·20대 국회의원 당선자)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 대해서는 무죄가 선고됐다.
  • '정윤회 문건 유출' 박관천 경정 징역 7년

    '정윤회 문건 유출' 박관천 경정 징역 7년 유료

    박관천(左), 조응천(右) 지난해 말 '정윤회 국정 개입 문건' 유출 사건에 대한 검찰 수사로 구속기소됐던 전 청와대 행정관 박관천(49) 경정이 1심에서 징역 7년과 추징금 4340만원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함께 기소됐던 조응천(53)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에게는 무죄가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8부(부장 최창영)는 15일 공무상 비밀 누설 및...
  • [간추린 뉴스] '문건 유출' 박관천 경정 2억 수뢰 혐의 유료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청와대 문건 유출 혐의로 구속기소된 박관천(49) 경정이 유흥업소 업주 오모씨로부터 2억여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박 경정이 2011년 불법 영업 첩보를 입수한 뒤 무마 대가로 금품을 받은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