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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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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朴槿惠 / PARK,GEUN-HYE)
출생년도 1952년
직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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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어떻게 대통령께 물어봅니까”에 모두가 얼어붙었다

    [권석천 논설위원이 간다] “어떻게 대통령께 물어봅니까”에 모두가 얼어붙었다 유료

    ... 전화로 원론적인 지시만 한 뒤 늦은 오후에 중대본에 방문할 때까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고….” 재판장은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 4월 16일의 청와대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 당일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집무실에 출근하지 않고 관저에 머물고 있었다. 야당과 언론은 청와대의 부실·늑장 대응을 비판하며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청와대로선 참사 당일의 대통령 보고·지시 상황을 ...
  • “황교안·유승민·안철수 아우르기 전략 성공 땐 총선 과반 가능”

    “황교안·유승민·안철수 아우르기 전략 성공 땐 총선 과반 가능” 유료

    ... 패배하면 자신들의 정치적 미래가 없다는 위기감도 분명히 있다. 그 날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총선 승리와 한국 정치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합리적으로 고민하면 의견이 모일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놓고 감정의 골이 깊다. “탄핵이 정치적으로 옳았느냐는 논쟁은 전략적으로 유예해야 한다고 본다. 이 시점에서 또 논쟁을 한다면 (결과는) 차라리 논쟁을 안 하고 분열된 ...
  • “황교안·유승민·안철수 아우르기 전략 성공 땐 총선 과반 가능”

    “황교안·유승민·안철수 아우르기 전략 성공 땐 총선 과반 가능” 유료

    ... 패배하면 자신들의 정치적 미래가 없다는 위기감도 분명히 있다. 그 날로 집으로 돌아가야 한다. 총선 승리와 한국 정치를 바꿀 수 있는 방법을 합리적으로 고민하면 의견이 모일 것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놓고 감정의 골이 깊다. “탄핵이 정치적으로 옳았느냐는 논쟁은 전략적으로 유예해야 한다고 본다. 이 시점에서 또 논쟁을 한다면 (결과는) 차라리 논쟁을 안 하고 분열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