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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영] 빚쟁이 잡은 사기꾼…'국민 여러분!' 마지막까지 통쾌했다
    [종영] 빚쟁이 잡은 사기꾼…'국민 여러분!' 마지막까지 통쾌했다 ... 최시원의 고백을 믿지 않았다. 최시원은 "나 사기꾼 맞다. 지금까지 너 속였다. 더 이상 너한테 거짓말하기 싫다. 미안하다"고 말했다. 이후 검찰에 자진 출두한 최시원은 담당 검사 윤주희(박미희)에게 모든 사실을 시인하고 체포 동의안까지 썼다. 이유영은 경찰을 그만두려 사직서를 썼다. 길혜연(김경애)은 이유영을 말리며 "네가 책임질 일이 아니다. 사실 다 알고 있었다. 모른 척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