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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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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찬호의 시선] 윤석열 '왼쪽 적폐'도 쳐야 검찰총장 자격 있다

    [강찬호의 시선] 윤석열 '왼쪽 적폐'도 쳐야 검찰총장 자격 있다 유료

    ... 4건뿐이다. 나머지는 수사를 명확한 이유 없이 미루거나, 무혐의 처리로 털어버렸다. 한국당은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임종석 전 비서실장 등에 대해 민간인 사찰·블랙리스트 작성 의혹 등 5가지 혐의로 ... 처리했을 뿐 나머지 4개건 수사는 감감무소식이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의 위장 전입 의혹과 박수현청와대 대변인의 전임 정부 기밀문서 1660건 공개 사건도 각각 고발인 진술을 1번씩 받은 ...
  • 임종석, 정세균 만나 “종로에 살림집 옮겨놓겠다” 유료

    ... 전 국민소통수석, 권혁기 전 춘추관장과 함께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데 이어, 18일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0주기(23일)를 앞두고 김해 봉하마을을 찾을 예정이다. 박수현(국회의장 비서실장) 전 청와대 대변인, 한병도 전 정무수석, 진성준 전 정무기획비서관 등 청와대 1기 멤버들이 합류한다. 모두 총선 출마 예정자들이다. 강태화 기자 thkang@joon...
  • [전영기의 시시각각] “나는 몰랐다” 새로운 문제의 씨앗

    [전영기의 시시각각] “나는 몰랐다” 새로운 문제의 씨앗 유료

    전영기 중앙일보 칼럼니스트 김의겸은 청와대에 숙제를 남기고 떠났다. 그의 사퇴에도 불구하고 '흑석동 부동산 투기 의혹'이 별로 해명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본인의 말이 씨가 됐다. 그는 ... 대변인이라는 이유로 옆 동네인 청운동 경호실 관사를 쓰게 한 것도 내부 규칙 위반이다. 전임 박수현 대변인은 거주지가 지방이기에 옷가방 두 개만 들고 들어가 혼자 관사 생활을 했다는 점으로 소명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