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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영선
(朴映宣 / Park,Young-Sun)
출생년도 1960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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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 [포토사오정]박영선 청문회, 고성 지르는 여당에 이언주 한 말은

    [포토사오정]박영선 청문회, 고성 지르는 여당에 이언주 한 말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가 26일 오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코를 만지고 있다. 임현동 기자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26일 오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열렸으나 야당 의원과 여당 의원들이 자료제출과 관련 고성이 오가며 실랑이를 벌였다. 박맹우 자유한국당 의원이 ...
  • 야 "박영선 자료 제출 부실"…여 "과도한 신상 털기 수준"

    야 "박영선 자료 제출 부실"…여 "과도한 신상 털기 수준"

    [앵커] 오늘(27일) 청문회의 최대 관심사는 박영선 후보자였는데 시작도 하기 전부터 여야 의원들이 고성을 주고받았다. 어떤 분위기였는지 먼저 보고 오겠습니다. [이종배/자유한국당 의원 : 이제까지 청문회 중에서 이렇게 자료 없이 깜깜이 청문회 하는 것은 없다 하는 말씀을 먼저 드립니다. 제기되는 의혹에 대해서 따져봐야 될 거 아닙니까. 자료는 제출하지 않고 ...
  • 박영선 더민주 잔류, "참다운 수권정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

    박영선 더민주 잔류, "참다운 수권정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

    박영선 더민주 잔류 [사진출처:중앙DB] 박영선 의원 더민주 잔류, "참다운 수권정당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자" 박영선 의원이 21일 더불어민주당 잔류를 결정했다. 박영선 의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기자들로부터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직책을 맡게 되느냐는 질문을 받고 "아직 생각이 정리되지 않았고, 선대위 합류 여부도 김종인 위원장과 진지하게 대화하지 못했다"고 ...
  • 박영선 "지지율 주말 기점 역전…골든크로스 지났다"

    박영선 "지지율 주말 기점 역전…골든크로스 지났다"

    [앵커] 후보방에서 이렇게 막해도 되는겁니까? [박영선/민주통합당 선대위 본부장 : 저희는 후보님이 안 계실때는 민주적입니다. 들어와서 자료정리도 하고 방송녹화도하고.] [앵커] 후보방을 막 쓰시는 군요? [박영선/민주통합당 선대위 본부장 : 네 그렇죠. (웃음)] [앵커] 들어오때 한 직원이 후보방 함부로 쓰면 안된다 말을 듣긴했습니다. 선거 48시간 남았습니다.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강민석의 시시각각] 박영선의 탈당, 김성곤의 절규

    [강민석의 시시각각] 박영선의 탈당, 김성곤의 절규 유료

    ... '퇴짜야당'이다. 세월호특별법 합의안 두 번 퇴짜, 이상돈 퇴짜, 이상돈-안경환 공동비대위원장도 퇴짜. 무슨 야당 초·재선회동이니 3선회동이니 하는 끼리끼리의 회합 후엔 늘 그랬다. 급기야 박영선까지 퇴짜 놓았다. 이젠 박영선이 탈당하겠단다. 당 대표대행이자 비대위원장이 당을 퇴짜 놓으려 한다. 지금 논리 이상의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가상이지만 이런 찌질한 방백(傍白)이 어쩌면 ...
  • 문·안, 단일화 룰싸움 다걸기 … '박원순 트라우마' 때문

    문·안, 단일화 룰싸움 다걸기 … '박원순 트라우마' 때문 유료

    ... 위한 각 후보 협의팀 첫 회의가 13일 서울 통의동 갤러리 '류가헌'에서 열렸다. 왼쪽부터 안 후보 진영의 이태규 미래기획실장·금태섭 상황실장·조광희 후보비서실장, 문 후보 진영의 박영선 공동선대위원장·윤호중 선대위 전략기획실장·김기식 미래캠프 지원단장이 회의 시작 전 기념촬영을 위해 손을 잡고 있다. [김성룡 기자] ◀◀◀ [특집] '18대 대통령 선거' 바로가기 ▶▶▶ ...
  • 박영선 “상상 이상의 재벌 돈 받아” … 박원순 “시민, 헐뜯는 정치 절망”

    박영선 “상상 이상의 재벌 돈 받아” … 박원순 “시민, 헐뜯는 정치 절망” 유료

    야권 서울시장 후보 단일화 TV 토론회가 열린 30일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박원순·박영선·최규엽(민주노동당) 후보(왼쪽부터)가 토론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인정사정 보지 않는 난타전이었다. 30일 배심원단 1400명이 '채점'을 하고 있는 가운데 벌어진 민주당 박영선 의원과 무소속 박원순 변호사, 민주노동당 최규엽 새세상연구소장 간의 TV토론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