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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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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백건우
(白建宇 / PAIK,KUN-WOO)
출생년도 1946년
직업 문화예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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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한쪽 눈 안보이는 김두민 “피아노만 있다면 굶어도 좋아”

    한쪽 눈 안보이는 김두민 “피아노만 있다면 굶어도 좋아” 유료

    2007년 백건우의 베토벤 소나타 연주를 듣고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다는 김두민. 언젠가 베토벤을 모두 연주하는 꿈이 있 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16일 오후 서울 광화문. 16세 피아니스트 김두민은 성실한 고등학생 같은 모습으로 나타났다. 짧은 머리에 반바지, 운동화, 안경. 몸동작은 타고난 듯 쾌활했다. “제가 지난주에 비행기를 26시간 타고 한국에 왔거든요. ...
  • “99편 공동 주연, 상상 못할 기록” 윤정희, 신성일을 말하다

    “99편 공동 주연, 상상 못할 기록” 윤정희, 신성일을 말하다 유료

    ... 맞았으니.” '배우' 신성일에 대해선 이렇게 말했다. “그 많은 역할을 역할마다 소화를 잘 하셨어요. 화면에 나타나잖아요.” 신성일은 10여년 전 파마머리로 공식석상에 나타나 “윤정희·백건우 부부 덕”이라고 한 적 있다. 피아니스트 백건우씨가 선물한 베토벤 전기를 읽고 큰 감명을 받아 닮은 머리 모양을 했다는 얘기였다. 윤정희씨는 영화계 선배이자 신성일의 부인 엄앵란씨와도...
  • 꺼지기 전 환하게 빛나다

    꺼지기 전 환하게 빛나다 유료

    ... 알 수 없는 힘으로 하늘에 날개 친다. 봄이 왔다. 자, 여행을 떠나자!” 그러나 슈베르트의 봄은 오지 않았다. 한 달 뒤 11월 19일 그는 하늘나라로 여행을 떠났다. 피아니스트 백건우는 최근 슈베르트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끊임없이 선율이 흘러나오는데 사람이 만든 것 같지 않다.” 신의 손길이 닿은 듯한 그 선율들은 서른 살 청년의 눈물에 젖어 있다. ● 글 최정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