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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애 준장, 정훈병과에 첫 여성 장군

    박미애 준장, 정훈병과에 첫 여성 장군 유료

    원인철 중장(左), 박미애 준장(右) 정부는 22일 정훈병과 최초의 여성 장군을 포함해 79명의 장군 진급자를 발표했다. 박미애 대령(53·여군정훈 3기)이 준장으로 진급해 정훈병과에서 여성으로 첫 장군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1986년 정훈병과에 처음 여군이 임관한 이후 32년 만이다. 또 노경희 대령은 전투병과에서 역대 5번째 여성 장군으로 진출했다...
  • [시론] 조현병과 범죄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시론] 조현병과 범죄를 둘러싼 오해와 진실 유료

    최진영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 한국임상심리학회 회장 한국 사회에서 요즘 조현병(調絃病·정신분열병의 대체 용어)에 대한 관심이 새삼 높아지고 있다. 비극적인 범죄 사건 가해자들이 조현병 병력을 가진 것으로 보도되거나 추정되고 있기 때문이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피해자 가족은 물론 많은 국민이 마음 아파한다. 범죄의 동기를 이해하기 어렵기 때문에 우발적 범죄의...
  • [사랑방] 사상 최초 기갑병과 여군 장교 탄생

    [사랑방] 사상 최초 기갑병과 여군 장교 탄생 유료

    기갑병과 최초의 여군장교 박승리(좌).윤채은(우) 소위 28일 충북 괴산 육군학생군사학교에서 열린 2018년도 학군장교(ROTC) 임관식에서 박승리(24·조선대·왼쪽)·윤채은(24·동명대) 육군 소위가 첫 기갑병과 여군장교로 임관됐다. [사진 대한민국 육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