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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섬마을 도는 병원선 국비 지원 끊긴 지 10년 … 지자체들 “도와주오” SOS

    섬마을 도는 병원선 국비 지원 끊긴 지 10년 … 지자체들 “도와주오” SOS 유료

    1971년을 시작으로 보령시 등 충남 서해안 6개 시·군의 28개 섬 지역 주민 4229명을 순회 진료하는 충남도청 소속 '병원선 501호'. [사진 충남도] 12일 오전 10시 충남 보령시 녹도 선착장. 보령시 대천항에서 여객선을 타고 1시간30분 가면 만날 수 있는 섬이다. 이날 섬 주민들에게 특별한 손님이 찾아왔다. 160t급(길이 38m) 충남도청 소속 ...
  • 이동 병원선 『비둘기호』 유료

    의술의 혜택을 모르던 절해낙도에 이동병원이라 할 수 있는 병원선이 드나들고 있다. 문명의 그늘에 묻혀 험한 바다와 싸우며 살던 섬주민에게 인술의 복음이 전해진 것이다. 경기도 옹진군 덕적면 덕적도(진리), 소야도(리)-. 인천에서 서남쪽으로 82㎞떨어진 이 섬은 푸른 송림과 붉은 해당화가 조화를 이루어 경치가 수려한 곳. 서해안에서는 비교적 수심이 깊고 물이 ...
  • 남해 섬 36년 누빈 그녀, 마도로스 박

    남해 섬 36년 누빈 그녀, 마도로스 박 유료

    '마도로스 박' 박미숙씨가 전남지역 섬들을 돌아다니는 병원선 '전남511호' 앞에 섰다. 36년간 배가 난파할 고비를 여러 차례 겪으면서 웬만한 파도엔 눈도 깜짝하지 않게 됐다. 그래서 얻은 별명이 마도로스 박이다. [프리랜서 장정필] 선원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아는 이들은 그를 '마도로스 박'이라고 불렀다. 처녀 시절부터 정년 퇴임을 5개월 남긴 지금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