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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준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봉준호
(奉俊昊 / BONG JOON-HO)
출생년도 1969년
직업 대중문화연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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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올해 천만영화 벌써 4편…역주행·N차 관람 '흥행 바람몰이'

    올해 천만영화 벌써 4편…역주행·N차 관람 '흥행 바람몰이'

    ... 황금종려상을 받은 영화 '기생충'이 올해 4번째 1000만 관객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7월까지 4편의 1000만 영화가 나오는 건 올해가 최초다. [중앙포토] 벌써 4편째다. 봉준호 감독의 황금종려상 수상작 '기생충'이 관객 1000만 돌파 카운트다운에 들어갔다. 배급사 예측대로라면 이번 일요일을 고비로 역대 26번째, '극한직업'(1626만) '어벤져스:엔드게임'(1392만, ...
  • "봉준호 사위→매서운 '사자'"…'씨네타운' 박서준, 홍보의 사자[종합]

    "봉준호 사위→매서운 '사자'"…'씨네타운' 박서준, 홍보의 사자[종합]

    ... "그것 때문에 그렇게 됐다. 수석에 대한 질문이 나올지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면서 "주변에서 '다 너 때문'이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웃었다. '기생충'으로 봉준호 감독과 처음 호흡을 맞춘 박서준은 "봉준호 감독님은 칭찬이 후하신 분이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셨다. 봉준호 감독님의 현장이 궁금했다. '기생충'에 짧게 출연하며 현장도 ...
  • '씨네타운' 박서준 "봉준호의 사윗감? 장인어른이라면 좋을 것 같아"

    '씨네타운' 박서준 "봉준호의 사윗감? 장인어른이라면 좋을 것 같아"

    배우 박서준이 봉준호 감독과의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았다. 박서준은 19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서 "봉준호 감독이 사윗감으로 삼고 싶은 배우로 꼽았다"는 말에 "딸이 없으셔서 그렇게 말씀하신 것 같다"며 웃었다. 이어 "장인어른이라면 정말 좋을 것 같다"며 "직업적으로 배울 것이 많다. 천재다. 인생 경험이 워낙 ...
  • [무비IS] 버티고 버틴 '기생충' 주말 4번째 1000만 가능성↑

    [무비IS] 버티고 버틴 '기생충' 주말 4번째 1000만 가능성↑

    '기생충'이 1000만을 찍고 막 내릴 전망이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봉준호 감독)'은 18일 8446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996만7173명을 기록했다. '라이온 킹' 개봉 후에도 막바지 관객 동원력을 지켜내고 있는 '기생충'은 1000만 돌파까지 3만2827명을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Brands leave their mark with scent: Businesses are using smells to make their spaces one of a kind 유료

    ... sensory experiences.” BY YOO JI-YOEN [kim.eunjin1@joongang.co.kr] 영화 '기생충'처럼…냄새는 메시지 관객을 900만 명을 넘어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은 냄새의 영화다. 지독한 가난의 냄새를 지하실 혹은 반지하 냄새로 형상화했다. 후각은 감각 중에서도 가장 원초적이고 즉각적 반응을 끌어낸다. 살면서 누구나 한 번쯤 맡아본 ...
  • [취중토크②] 이정은 "세계 1등 연기? 마냥 부족하고 부끄러워요"

    [취중토크②] 이정은 "세계 1등 연기? 마냥 부족하고 부끄러워요" 유료

    ... 못해 안달을 낸다. 최근 선보인 영화 '기생충' 팀도, JTBC '눈이 부시게' 팀도 이정은에 대한 반응은 한결 같다. 좋은 사람은 계속 찾기 마련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석윤 PD의 페스소나로 자리매김한 이유가 곧 이정은이다. 이정은은 "저야 불러주시면 언제든 기꺼이 달려가죠. 그 모습을 좋게 봐주신게 아닐까 싶어요"라며 또 한 번 겸손함을 표했다. ...
  • [취중토크③] 이정은 "연애 끊은지 오래, 죄다 친구·동생 같네요"

    [취중토크③] 이정은 "연애 끊은지 오래, 죄다 친구·동생 같네요" 유료

    ... 못해 안달을 낸다. 최근 선보인 영화 '기생충' 팀도, JTBC '눈이 부시게' 팀도 이정은에 대한 반응은 한결 같다. 좋은 사람은 계속 찾기 마련이다. 봉준호 감독과 김석윤 PD의 페스소나로 자리매김한 이유가 곧 이정은이다. 이정은은 "저야 불러주시면 언제든 기꺼이 달려가죠. 그 모습을 좋게 봐주신게 아닐까 싶어요"라며 또 한 번 겸손함을 표했다. ...